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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랭킹] 임재현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2주 연속 음원정상…음반 1위는 NCT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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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가수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이 2주 연속 주간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집계된 주간 디지털 차트(가온)에 따르면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이 지난주에 이어 1위에 올랐다.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2위로 2계단 순위가 올랐다. 이례적으로 해외 팝 가수인 앤 마리의 '2002'가 3계단 순위가 올라 주간 차트 3위를 차지한 점이 눈길을 끈다.

4위에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순위가 하락한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5위엔 앤 마리에 이어 해외 아티스트 빌리 아이리시의 'bad guy'가 랭크됐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그룹 NCT 127(왼쪽부터 자니,해찬,마크,재현,태용,유타,태일,정우,도영)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NCT #127 WE ARE SUPERHUMAN'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번 타이틀 곡 'Superhuman'은 다양한 EDM 요소가 어우러진 컴플렉스트로(Complextro) 댄스 곡으로, 개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긍정의 힘으로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누구든 ’슈퍼휴먼‘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19.05.24 pangbin@newspim.com

같은 기간 앨범 차트에서는 NCT 127의 미니 4집 'NCT #127 WE ARE SUPERHUMAN'이 1위로 진입했다.

워너원 출신 이대휘, 박우진 소속 그룹 AB6IX의 'B:COMPLETE'는 지난주보다 3계단 순위가 상승해 주간 2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 출신 윤아의 스페셜 앨범 'A Walk to Remember'가 3위, 원어스의 'RAISE US'가 4위로 진입한 가운데, 갓세븐의 'SPINNING TOP : BETWEEN SECURITY & INSECURITY'는 지난주보다 4계단 순위가 떨어졌지만 꾸준한 판매량으로 주간차트 5위권을 지켰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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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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