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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서울시, 29일 여의도에서 제로페이 홍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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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30분 편의점 방문
박원순·이인영·박홍근 등 참석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서울특별시, 상인단체가 29일 오전 11시30분부터 여의도의 한 편의점에서 제로페이 결제 시연 및 거리홍보 캠페인을 연다.

을지로위원회 ‘2019 민생바람’ 아홉 번째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 제로페이 홍보단장인 이학영 의원이 참석한다. 이외에도 박홍근 을지로위원장, 남인순·김병욱·우원식·정춘숙·제윤경·표창원 의원,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재광 전국가맹점주 협의회장 등도 참석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 박홍근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장기점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 발표 및 상생 협약식에서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2019.05.28 kilroy023@newspim.com

이 자리에서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의 업무추진비 제로페이 결제 시연을, 이인영 원내대표는 제로페이 결제 방식을 체험해 볼 예정이다. 그 이후에는 인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매뉴얼 배포 등 거리홍보가 전개될 계획이다.

을지로위원회는 미니스톱과 GS25, 세븐일레븐, CU 등 전국 4만 3천여 편의점의 가맹점 가입으로 제로페이 사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난 27일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전국 151개 지방공사·공단과 702개 지방출자·출연기관이 제로페이와 직불카드를 쓸 수 있게 돼 상인들 수수료 부담도 낮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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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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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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