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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5.27~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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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일정

5월 27일(월)

금융위원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 등 개선(12시)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 영업행위 규제 개선방안(14시)

금융위원회, 핀테크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현황(15시)

금융감독원, DART의 기업공시정보 제공서비스 확대(12시)

한국은행, 「2018년 단기금융시장 리뷰」 책자 발간(06:00)

 

5월 28일(화)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혁신성장 정책금융협의회(16시30분)

금융위원회, [알기쉬운 핀테크2] 클라우드와 금융혁신(12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09시)

금융감독원, 2019년 1분기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06시)

금융감독원, 2019년 1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 (12시)

한국은행, 2019년 5월 소비자동향조사(06시)

한국은행, 2015년 기준년 고용표 작성 결과(12시)

한국은행, 2019년 9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5월 29일(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을지태극 국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주택담보대출 채무조정 활성화를 위한 은행업 감독규정 개정(배포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19년도 공인회계사 제2차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배포시)

금융감독원, 자동차리스 소비자 권익보호 강화 추진(12시)

한국은행, 2019년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06시)

한국은행, 2019년 1/4분기중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 (12시)

  

5월 30일(목)

최종구 금융위원장, 파생상품시장 발전방안 발표(16시30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가계부채 관리점검회의(14시)

금융위원회, 2019년 1분기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배포시)

금융위원회, 2018년 중금리대출 실적 및 제도개선 방향(12시)

금융위원회, 가계부채관리 점검회의 개최(12시)

금융위원회, 파생상품시장 발전방안(16시30분)

금융감독원, 2019년 4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06시)

금융감독원, 소액해외송금업 영업 현황(12시)

금융감독원, 가계부채관리 점검회의 개최(12시)

한국은행, 2019년 4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한국은행, 2019년 1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12시)

 

5월 31일(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IBK창공 부산 개소식(10시)

금융위원회, 최종구 금융위원장 IBK창공 부산 개소식 참석(10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개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자료(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배포시)

 

bjgchi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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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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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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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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