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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역에 '오존주의보' 발령‥야외활동 자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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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 전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존주의보는 이날 오전 11시 중부권을 시작으로 낮 12시 남부권, 북부권에 발령이 됐으며 오후 1시에는 동부권까지 포함돼 도 전역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염 이지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존주의보의 발령기준은 경기도 4개 권역 측정소 중 1개소라도 0.120ppm을 넘는 농도로 측정될 경우에 해당된다.

이날 마지막으로 발령된 동부권의 경우 성남시 단대도측정소에서 0.132ppm으로 측정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해당지역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해달라”며 “도민들은 불필요한 승용차 사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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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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