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초역세권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5월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소형아파트 수요 대체 가능...24일 견본주택 개관

[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이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한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1157번지에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의 총 528실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A 76실 △59㎡B 4실 △62㎡ 110실 △63㎡ 6실 △75㎡ 19실 △77㎡ 1실 △79㎡A 74실 △79㎡B 4실 △84㎡A 222실 △84㎡B 12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조감도. [사진=MDM]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바로 앞에 들어선다. 지하철 이용 시 강남까지 20분대, 판교까지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또 신분당선 강남~신사 연장구간이 오는 2022년 완공될 예정이다. 오는 2025년 신분당선 신사~용산 연장구간 개통 시 수지구청역에서 용산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용인 수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구성역이 오는 2021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GTX-A를 이용하면 구성역에서 15분 내 삼성역까지 도착할 수 있다.

전용면적 59~63㎡ 주택형은 거실과 방 2개, 전용 75~84㎡는 거실과 방 3개로 설계된다. 1~3인 가구, 신혼부부의 수요도가 높은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다.

일부 실에는 3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한다. 전용 59~63㎡ 주택형에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필요에 맞게 공간을 바꿀 수 있다. 수납공간도 소형 아파트 수준으로 넓혔다.

각 가구의 층고는 2.5m로 높였다. 지상 1층에는 2.7m의 층고를 적용한다. 최상층에는 다락 및 테라스가 조성된다.

단지 내스파형 사우나를 비롯해 맘스&키즈카페,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실버룸, 코인세탁실을 비롯한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한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동간 거리를 넓혔다. 단지 내 약 350m의 산책로를 조성하고 다양한 조경시설물을 설치한다.

견본주택은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의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에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은 용인의 대표 주거지로 손꼽는 수지택지지구의 중심 입지에 20년만에 들어서는 주거단지로 희소성이 높다"며 "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용인 플랫폼시티, GTX A노선,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를 비롯한 개발호재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