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5월 셋째주 '힐스테이트명륜2차' 등 6825가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덕 파라곤 2차’·‘힐스테이트 명륜 2차’·‘세종 린스트라우스’ 청약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 견본주택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5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아파트 6800여가구가 분양한다.

10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부산 힐스테이트명륜2차를 포함해 6825가구가 분양한다. 경기 평택시 고덕면 ‘고덕 파라곤 2차’, 부산 동래구 명륜동 ‘힐스테이트 명륜 2차’, 세종 어진동 ‘세종 린스트라우스’가 청약을 개시한다.

견본주택은 6개 사업장에서 개관한다. 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 경기 성남시 중앙동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 파라곤’이 견본주택 문을 연다.

◆ 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

롯데건설은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에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를 분양한다. 단지는 길음1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로 지어진다. 지하 6층~지상 37층, 19개동, 전체 2029가구 규모며 이 중 일반분양은 637가구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가깝다.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를 이용해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동북선 경전철이 연내 착공 예정이라 강남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북측에 근린공원이 있으며 숭곡초, 영훈국제중, 계성고, 대일외국어고등학교가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940-2번지에 개관한다. 입주는 오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 경기 성남시 중앙동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

코오롱글로벌은 경기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3558번지 일원에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을 분양한다. 단지는 성남중1구역 주택재개발지구에 들어선다.

지하 4층, 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23개동, 총 2411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이다. 단지는 지하철 8호선 신흥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다. 지하철 8호선과 분당선의 연계로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 중앙에 성남제일초가 있고 걸어서 5분 거리에 성남중앙초, 성남중, 동광중, 성남고, 성남여고, 동광고, 성일고, 성일정보고등학교가 있다. 견본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83번지(오리역 3번 출구)에 마련될 계획이다.

◆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 파라곤’

동양건설산업은 인천 검단신도시 AA14블록에 검단 파라곤 1차를 공급한다. 총 2009가구 가운데 1차 분양물량은 887가구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지하 2층~지상 1층에는 어린이집, 도서관, 주민운동시설을 비롯한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검단 파라곤은 165만㎡ 면적의 대규모 근린공원과 바로 연결된다.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가깝고 중학교, 고등학교도 도보권에 있다. 인천 서구 영어마을(GEC)도 단지 주변에서 운영되고 있다.

검단신도시는 김포한강로, 서울외곽순환도로가 가깝다. 광화문까지 1시간대, 마곡산업단지까지 약 30분에 도착할 수 있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계양~검단신도시)의 3개 정거장도 신설될 예정이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제복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10년 가까이 변화가 없던 제복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해 전문 디자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육군은 지난 5일 충남 계룡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육군 제복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육군 제복류 디자인 개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공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공공 영역 디자인 개선 사업을 총괄해 온 전문 기관이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2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2.27 photo@newspim.com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정복 ▲근무복 ▲육군사관학교 생도 정복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제복에 담긴 상징성과 기능성, 착용 편의성, 대외 이미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형 육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육군 제복 체계는 2016년 개정 이후 약 1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며, 육사 생도 정복은 1970년대 개정 이후 사실상 반세기 가까이 유지된 상태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육군사관학교 정복이다.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각 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복 체계 역시 재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 안팎에서는 "제복은 단순 복장이 아니라 군 정체성과 역사, 지휘 체계와 군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장기적인 제복 발전 로드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능성 소재 적용, 체형 다양성 반영, 근무 환경별 최적화 등 실질적 개선 요소도 함께 검토된다. 특히 병력 구조 변화와 복무 환경 개선 흐름을 반영해 '착용 만족도'를 핵심 지표로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평 육군본부 인사근무과장(대령)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육군 구성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에게는 품격 있고 신뢰받는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제 개편을 넘어, 향후 10~20년간 육군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 인식을 좌우할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제복 디자인이 군 조직 개편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가능성이 크다. gomsi@newspim.com 2026-06-08 12:05
사진
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