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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해외펀드] 유럽·중국펀드 1%대↑...남미 3%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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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형펀드 0.30% 소폭 상승…소비재섹터 2.57% 올라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지난주(4월15~19일) 해외 주식형 펀드는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신흥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했다. 중국이 미국과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20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주 해외주식형 펀드는 0.30% 소폭 상승했다(19일오전 공시 가격 기준). 프론티어마켓주식이 1.84%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유럽은 1.68% 올랐다. 중국과 일본, 인도 그리고 러시아도 각각 1.16%, 1.04%, 0.51%, 0.42% 소폭 상승했다.

반면 남미신흥국주식(-3.24%), 글로벌신흥국주식(-0.51%), 동남아주식(-0.23%), 북미주식(-0.08%)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가 2.57%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해외주식형 펀드 4677개 중 1711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펀드 중 '삼성중국본토레버리지자 1[주식-파생재간접]_A'펀드가 4.16%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 5(단위: 억원, %) [자료=KG제로인]

이어 KB중국본토A주레버리지자(주식-파생재간접)A CLASS 4.08%, 한국투자월스트리트투자은행 1(주식)(A) 3.83%, 한국투자KINDEX중국본토레버리지CSI300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 3.74%, 미래에셋TIGER차이나A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재간접)(합성) 3.65% 순이다.

한편,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1299억원 감소한 35조 3125억원으로 집계됐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2464억원 감소한 20조3554억원이다. 해외채권형 펀드는 1510억원, 해외부동산형 펀드는 44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92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82억원 증가했고, 유럽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586억원 감소했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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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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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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