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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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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상생경영부문 리더십 인정…일자리 15만개 창출 계획

[안산=뉴스핌] 노호근 기자 = 윤화섭 안산시장이 7일 TV조선이 주관하는 '제7회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에서 상생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7일 오후 윤화섭 안산시장이 지자체 상생경영부문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안산시청]

TV조선과 조선일보가 주최한 이번 CEO 대상은 지난해 한 해 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진취적인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경제발전과 인재양성, 새로운 기업문화 창달에 기여한 기업·기관 대표, 지자체 단체장 등 40여 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윤 시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라는 시정 비전과 함께 시정방침으로 '젊음과 혁신으로 성장하는 사람중심 공유도시', '시민이 주인이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도시', '자원과 에너지가 선순환 하는 청정도시', '따뜻한 복지와 인권이 존중받는 행복도시'를 내세웠다.

안산시는 윤 시장이 펼친 상생행정을 통해 지역안전도 1등급을 달성해 자연재해 안전도시를 입증했으며, 전국 최초 외국인 아동․유치원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더불어 사람중심 공유도시 안산을 구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난해 6월 반월․시화산단이 ‘청년 친화형 산단’으로 선정되어 재생․혁신사업을 추진했고, 서해안 역세권 주변을 혁신성장촉지지구로 지정하고 복합구역개발 및 환경개선펀드 투자사업 등을 통해 15만개 신규 일자리를 대거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이후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 개발, 스포츠레저밸리 조성, 힐링리조트 민간투자 유치, 방조제 레일바이크 구축 등 스토리가 있는 안산, 관광도시 안산 구축에 힘쓰고 있다.

윤 시장은 제7대, 제8대,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 제8대, 제9대 경기도의회 의장을 역임했고, 2018년 민선7기 제14대 안산시장으로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 시장은 "민선7기 안산시장으로서 역점을 두고 추진한 상생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올해를 안산시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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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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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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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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