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2월 19일 국회 토론회] 북핵 문제를 38North Joel Wit 대표에게 묻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국외교안보포럼(이수혁 의원실), 북핵문제를 38North Joel Wit 대표에게 묻는다!(주제 : 제2차 북미정상회담 전망)(오전 7시30분,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실, 소비자시민모임, 민생경제연구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5G 시대, 가계통신비 부담 어떻게 낮출 것인가?(오전 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212호))

▲김성환 의원실, 김규환 의원실,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경제신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김삼화 의원실,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 신한울 3, 4호기 공론화, 어떻게 할 것인가?(오전 10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국가혁신을 위한 연구모임(정종섭 의원실), 여의도연구원, 한미동맹의 진단과 제2차 미북회담 전망(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오제세 의원실, 보건의료 신기술제품인증의 활성화와 개선방안 정책토론회(오후 2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동섭 의원실, 바른미래연구원, 바른미래당 관광진흥특별위원회, 전환시대의 신경제 패러다임 II : 내국인 국내관광 활성화, 어떻게 할 것인가?(오후 2시,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427-1호))

▲강창일 의원실, 인재근 의원실, 우석대 동아시아평화연구소, 제재와 주권 : 한반도 평화와 남북의 민족화해 · 대단결을 위한 이니시어티브(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민주평화연구원(천정배 의원실), 한국경제의 새로운 비전(오후 2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211호))

▲서삼석 의원실, 현실로 다가오는 기후변화, 앞으로 농업분야는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가?(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최도자 의원실, 전국지역아동센터,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온종일 돌봄 체계 내 지역아동센터의 정체성과 지원방안 간담회(오후 2시, 의원회관 대회의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급으로 평가되는 북한의 '화성-14형'.[사진=노동신문]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