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대우건설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15일 견본주택 개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경기도 부천에서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이 오는 15일 문을 연다.

13일 대우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59 일대에 조성하는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조감도 [자료=대우건설]

이 오피스텔은 롯데백화점 건너편 옛 홈플러스 부지에 들어선다. 지하 7층, 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전용면적 19~84㎡, 오피스텔 총 1050실 규모다. 부천시에서는 가장 높은 49층이다.

타입별로는 총 5개 군과 34개 타입으로 분류된다. △1군 5개 타입 712실 △2군 8개 타입 178실 △3군 8개 타입 124실 △4군 9개 타입 32실 △5군 4개 타입 4실로 구성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7층부터 18층까지는 섹션 오피스가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지상 20층부터 49층까지다. 직장인, 신혼부부를 비롯한 1~2인 가구는 물론 3~4인 가구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형대로 설계된다. 일부 호실은 테라스, 복층과 같은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동(棟)과 동 사이에 스카이브리지(건물과 건물 사이에 놓인 다리) 설계를 도입했고 스카이라운지(건물 꼭대기에 있는 라운지)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열린 도서관, 오픈키친(밖으로 드러나 있는 주방), 코인세탁실과 같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단지 지하 1층에서는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까지 바로 연결된다. 역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여럿 있으며 부천종합터미널도 가깝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시네마, 이마트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옥산초등학교, 중흥초등학교, 중흥중학교, 부흥중학교, 심원고등학교까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에 부천중앙공원, 길주공원, 옥산공원을 비롯한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중흥마을을 비롯한 약 5만여가구의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부천테크노파크(약 860여개기업)와 부천시청, 세무서, 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공서도 가깝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50%는 무이자로 대출이 가능하다. 청약은 오는 18~19일 이틀간 아파트투유와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을 받는다. 1인 2개군까지 청약할 수 있고 청약신청금은 300만원이다.

거주지역 및 청약통장 가입과 관계없이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전매도 자유롭다. 주택당첨 사실여부, 재당첨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주택으로 간주하지 않아 분양권이 있더라도 무주택으로 인정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이다. 계약은 오는 25~26일 이틀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도당동 222-46(약대오거리 주변) 일대에 있다. 입주는 오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