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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비서 성폭행’ 안희정 전 충남지사 사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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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피해자 진술 신빙성 있다”...징역 3년 6월 선고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비서 성폭행’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사건일지

 

◇ 2017년
▲ 7월 3일 김지은씨, 충남도지사 수행비서 임명
▲ 7월 27일 김씨, 안희정 충남도지사 러시아 출장 동행
▲ 8월 31일 김씨, 안 지사 스위스 출장 동행
▲ 12월 30일 김씨, 충남도지사 정무비서 임명

◇ 2018년
▲ 3월 5일 김씨,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성폭행 피해 폭로
▲ 3월 6일 안 지사, 충남도지사직 사퇴 / 김씨, 서울서부지검에 고소장 제출
▲ 3월 7일 검찰, 성폭행 장소로 지목된 서울 마포구 오피스텔 압수수색
▲ 3월 8일 안 전 지사, 충남도청서 예정된 기자회견 취소 / 검찰, 마포구 오피스텔 추가 압수수색
▲ 3월 9일 안 전 지사, 자진 검찰 출석 / 김씨, 고소인 자격 첫 조사
▲ 3월 12일 김씨,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전성협) 통해 2차 피해 호소
▲ 3월 13일 검찰, 충남도청 도지사 집무실·관사 압수수색
▲ 3월 14일 검찰, 충남도청 도지사 집무실 추가 압수수색
▲ 3월 19일 검찰, 안 전 지사 피의자 신분 전환
▲ 3월 23일 검찰, 서울서부지법에 안 전 지사 구속영장 청구
▲ 3월 28일 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 없다” 구속영장 기각
▲ 4월 2일 검찰, 안 전 지사 구속영장 재청구
▲ 4월 5일 법원, “범죄혐의 다툴 여지 있다” 구속영장 기각
▲ 4월 11일 검찰, 안 전 지사 불구속 기소 (강제추행·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피감독자간음 혐의)
▲ 7월 2일 안 전 지사, 1차 공판 출석 / 김씨, 방청석에서 재판 방청
▲ 7월 27일 검찰, 안 전 지사에 징역 4년 구형
▲ 8월 14일 법원, “위력 행사 아니다” 무죄 선고
▲ 8월 20일 검찰, 법원에 항소장 제출
▲ 9월 5일 법원, 성폭력사건 전담부서 서울고법 형사8부에 안 전 지사 사건 배당
▲ 10월 25일 법원, “변호인-재판부 연고관계” 서울고법 형사12부로 재판부 변경
▲ 12월 21일 안 전 지사, “죄송하다” 항소심 1차 공판 출석

◇ 2019년
▲ 1월 9일 검찰, 안 전 지사에 징역 4년 구형
▲ 2월 1일 법원, 안 전 지사에 3년 6월 선고

 

hak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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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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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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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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