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GAM] 반등 가능성에 기댄 2019년…'신흥국' 시장 주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18년 최악의 성적표 받아든 '글로벌 증시'…일부 신흥국만 선방
美 증시 반등 가능성 높아
'신흥국 시장'에 주목…약진 노리는 브라질

[편집자] 이 기사는 1월 4일 오전 09시41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2018년 글로벌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등의 지정학적 혼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 속에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2월 아르헨티나 회동을 통해 무역전쟁 휴전에 합의하며, 화해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무역전쟁은 여전히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있다.

◆ 2018년 최악의 성적표 받아든 '글로벌 증시'…일부 신흥국만 선방

48개국 주가지수를 포괄하는 FTSE 전세계지수는 지난해 12% 하락을 기록해,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017년에 25% 상승했던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MSCI 전세계지수도 11.18% 빠졌다.

글로벌 증시 가운데 중국 증시가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 선전성분지수는 연초 대비 33% 급락했으며, 지난 6월 약세장에 진입한 상하이종합지수는 25%의 하락률을 보였다. 홍콩 항셍지수도 14% 하락했다. 한국 코스피지수와 일본 닛케이225지수도 각각 17%, 12%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미국 다우지수30산업평균지수는 한 해 동안 5.63% 하락했다. CNN은 미국 증시가 역사상 가장 변동성이 큰 장세를 연출했다고 진단했다. 특히 S&P500 지수는 지난 한해 동안 하루에 1%이상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가 무려 64번이나 연출돼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2017년에 S&P500 지수가 이 같은 널뛰기 장세를 보였던 횟수는 단 8번에 불과했다.

이 외에도 유럽에서 독일 닥스(DAX)지수가 지난해 18% 이상 하락했으며, 이탈리아와 스페인도 연간 변동률 하위 10개국에 이름을 올리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다만 브라질 보베스파 지수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올리며 고공행진했으며, 인도의 센섹스지수도 5.91% 오르는 등 일부 신흥국 증시가 선진국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었다.

◆ 미국 증시, 반등 가능성 기대

통상마찰과 기준금리 인상 우려 속에 맥을 추지 못했던 미국 증시가 최악의 한 해를 딛고, 2019년 반등에 성공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로이트홀트 그룹의 짐 폴슨 수석 투자 전략가는 "2019년 향후 4개 분기 동안 경제 성장률이 2% 밑으로 하회할 것으로 본다"며 경제 성장률이 2% 아래로 떨어지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그러면 증시가 한차례 더 강세장을 나타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짐 폴슨은 미국이 경기 침체에 들어설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도 일축했다. 그는 "최소 가까운 미래에는 경기 침체를 건너뛸 것으로 보인다"며 "당분간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조금 더 공격적인 모습을 취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신고점을 돌파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019년에는 좋은 한 해를 보낼 것으로 보인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배런스는 지난달 투자 은행과 자산 운용사에서 근무하는 10명의 시장 전략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통해 S&P 500지수가 2019년 2975포인트(중간값)에 마감해 전년 대비 14%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뉴욕 증시를 짓눌렀던 G2(미국과 중국) 무역분쟁도 올해 양측이 합의점에 도달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됐다. 아울러 기준금리 인상 행보를 보였던 연준이 2019년 들어서 경기 둔화를 반영해, 긴축 행보를 중단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특히 지난 11월 제롬 파월 의장의 기준금리가 "미국 경제에 중립적인 수준으로 여겨지는 수준의 넓은 범위 바로 아래에 있다"는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이 같은 전망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페더레이티드 인베스터스의 스티븐 오스 최고 투자 책임자(CIO)는 시장의 수많은 역풍들이 2019년에는 상당수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미중 무역 분쟁이 첫 번째 분기에 해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티븐 오스는 여기에 연준의 비둘기파 행보까지 더 해진다면, 이 모든 요소들이 모여 미국 경기를 일으키는 긍정적인 힘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2019년 S&P500지수 전망치를 3100포인트로 제시했으며, S&P500기업의 주당순이익(EPS)은 170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외에도 시티그룹의 토비아스 레브코비치 수석 전략가는 2019년 산업 활동 증가와 낮은 실업률, 임금 인상에 따라 소비자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올 것이며, 결국 미 증시가 반등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레브코비치 수석 전략가도 S&P500지수 전망치를 3100포인트로 내놨다. 

다만 모든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은 아니다. 모간스탠리의 마이크 윌슨 미국 주식 수석 전략가는 "2019년 증시는 2018년과 유사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경기둔화로 인한 기업 실적 부진을 이유로 지적했다. 그는 "S&P500지수가 2400포인트부터 3000까지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전망치를 2750포인트로 제시했다.

그는 또 2018년 말처럼 "극적인 충격"을 겪은 시장은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투자자들에게 인내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그는 "통상 시장이 안정되기까지 수개월이 걸린다"고 덧붙였다.

◆ '신흥국 시장'에 주목…약진 노리는 브라질 

브라질과 인도 등을 제외하고 선진국 증시와 동반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신흥국 증시가 부진을 딛고 일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지난해 경기 둔화와 무역전쟁의 직격탄을 맞았던 중국 증시의 반등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높다.  

모간스탠리는 지난해 이미 저점을 찍은 아시아 시장이 2019년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제 성장 촉진을 위한 중국 정부의 부양책이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조너선 가너 모간스탠리 아시아·신흥국 시장 수석 주식전략가는 아시아는 이미 10월 후반 혹은 11월 초에 "저점을 찍었으며" 아시아에 강세장이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문가는 또 많은 투자자들이 최근 미국 증시의 급락에 초조해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모두가 S&P 지수에 집중하고 있어 아시아 시장의 터닝포인트를 놓치고 있다"라고 꼬집었다.

모간스탠리는 얼마 전 2019년 신흥국 시장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조정한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모간스탠리는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의 거대 신흥국 시장이 올 하반기에 약진할 것으로 예측했다. 

신흥국에 적지 않은 타격을 줬던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행보에도 변화가 예상되면서, 신흥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노무라자산운용의 사가키 시게키 수석 전략가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중단이 일부 투자자들로 하여금 신흥국 시장을 다시 돌아보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흥국 증시 중에서도 브라질에 가장 큰 이목이 쏠렸다. 슈로더투자신탁운용의 라틴 아메리카 담당인 파블로 리베롤은 "신흥국 시장 가운데 브라질이 상대적으로 더 매력있다"고 강조했다. 블룸버그는 8명의 전략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브라질 대표 주가지수인 보베스파지수가 2019년 말 22% 상승한 10만6425포인트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saewkim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사진
앤서니 홉킨스 음반 영국차트 1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제 삶 전체가 하나의 꿈입니다." 영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널리 알려진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작곡가로 낸 첫 데카 클래식스 음반 'Life Is A Dream'으로 발매 1주 만에 영국 오피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림' 녹음 현장의 앤서니 홉킨스. [사진= 유니버설뮤직] 홉킨스는 "평생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명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비르투오소 솔리스트인 첼리스트 그레고리오 니에토 및 클래식 피아니스트 세르히오 티엠포와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고 밝혔다. 음반은 지난 4월 13일과 14일 런던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녹음됐다. 그래미상 수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바흐 합창단과 윈체스터 대성당 소년 합창단도 참여했다. 홉킨스의 자작곡 12곡이 실렸으며 연주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앨범 제목에는 삶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담겼다. 홉킨스는 "이 앨범의 제목은 Life Is A Dream으로, 삶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저는 이것을 하나의 긴 작별로 본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작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은 웨일스와 가족의 기억에서 나왔다. '마르감'은 그가 태어난 포트탈봇의 지명에서 따왔고, '나의 조국'은 제빵사였던 아버지와 웨일스에 대한 헌사다. '스텔라 아리아'는 아내를, '타라'는 조카를 위한 곡이다. 홉킨스는 어린 시절과 부모, 웨일스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 영감을 줬다며 "놀라울 만큼 선명하다"고 말했다. 2012년 앨범 '컴포저'에 실렸던 '마르감', '1947 모음곡', '앤드 더 왈츠 고즈 온'도 이번에 새로 녹음돼 다시 수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홉킨스는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로 모였다"고 했다. 바턴은 2006년 영화 '슬립스트림' 음악 작업 이후 홉킨스와 협업해 왔고, 이번 음반에서도 여러 곡의 관현악 편곡을 함께 맡았다. 홉킨스는 두다멜에 대해 "우아하고 정밀한 지휘봉으로 각각의 음에 깊고 지워지지 않는 의미를 부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음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금관 중심의 팡파르에서 우아한 왈츠까지 폭넓다고 평하며 홉킨스의 화성 감각을 높이 샀다. 로라 몽크스 데카 사장은 차트 1위 소식에 "작곡가로서의 재능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일"이라며 축하했다. 홉킨스는 베네수엘라 국민 지원을 위해 CD와 바이닐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작 과정에 대해 홉킨스는 "제 마음의 구조는 이미지로 생각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이것이 제 영감의 근원이다"고 말했다. 다음 계획으로는 "요즘 즉흥적으로 새 곡들을 만들고 있고, 그 곡들을 이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다. 영화음악을 작곡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앤서니 홉킨스의 앨범 'Life is a dream(라이프 이즈 어 드림)' 커버. [사진=유니버설 뮤직] 홉킨스는 1937년 12월 31일 웨일스 포트탈봇 마르감에서 제빵사 리처드 아서 홉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왕립웨일스음악연극대학을 1957년 졸업하고 왕립연극학교에서 연기를 배웠으며, 1965년 로런스 올리비에의 초청으로 영국 국립극단에 합류했다. 198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들의 침묵'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21년 제93회 시상식에서는 '더 파더'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아 83세의 나이로 이 부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됐다. 영국 아카데미(BAFTA) 4회, 에미상 2회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도 길다. 1964년 쓴 왈츠 '앤드 더 왈츠 고즈 온'은 2011년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앙드레 류가 앨범으로 내놨고, 이 앨범은 2012년 클래식 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홉킨스는 2008년 바턴과 공동 작곡한 '마스크 오브 타임'과 '스키조이드 살사'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초연됐다. 2012년 1월에는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마이클 실 지휘로 클래식FM과 함께 첫 작곡 음반 '컴포저'를 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22 00: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