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양산시는 건축상담실 운영시간을 기존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4시까지에서 화·목요일 오후 2~4시까지로 운영 날짜를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건축상담실은 양산시 건축사회, 토목설계협회의 협조를 통해 재능기부형태로 건축사, 토목설계사가 순번을 정해 운영함으로써 기존 건축허가 담당자들에게 의존했던 건축상담을 탈피해 전문적인 양질의 건축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건설경기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상담실의 지속적인 운영에 대한 내실을 다져 좀 더 나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받는 건축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건축상담실은 양산시 제2청사 1층 건축과를 방문하거나 상담실 전화를 통해 건축·토목 합동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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