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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커우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23일(현지시각) 중국 장시(江西)성 주장(九江)에 위치한 후커우(湖口)폭포에서 고드름이 생긴 폭포로 인해 형성된 무지개를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18.12.23. |
Yoonge93@newspim.com
기사입력 : 2018년12월24일 16:47
최종수정 : 2018년12월24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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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커우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23일(현지시각) 중국 장시(江西)성 주장(九江)에 위치한 후커우(湖口)폭포에서 고드름이 생긴 폭포로 인해 형성된 무지개를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1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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