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블랙큐브 쿡셀, 美-中 프리미엄 프라이팬 시장서 인기몰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장현석 수습기자 = 블랙큐브 ‘쿡셀’이 핫아이템 주방 프라이팬으로 주목받고 있다. 블랙큐브 ‘쿡셀’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지의 프리미엄 브랜드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쿡셀 프라이팬은 미국 대형 유통업체인 코스트코에서 ‘HEXCLAD(헥스클레드)’라는 브랜드로 판매 중이다.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500여 개 매장에서 프리미엄 프라이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코스트코는 더 많은 소비자가 HEXCLAD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텍사스 등 미국 전역 8개 지역에 이벤트존을 만들어 홍보 및 판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쿡셀에 대한 관심은 높다. 중국 최대 주방가전 기업 등에 ‘맘스쿡’ ‘오델로’ 프리미엄 브랜드로 공급되고 있는 블랙큐브 제품은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랙큐브 쿡셀의 인기 비결은 제품력에 있다. 바로 프라이팬의 코팅력이다. 쿡셀은 스테인리스 팬의 내부 표면을 가공해 6각형 도트 패턴 모양으로 일정한 홀을 만들어 코팅했다. 음식물이 팬에 직접 닿는 면적을 줄여 코팅이 벗겨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안전성에도 신경을 썼다. 손잡이와 팬의 연결 부위 공간을 비워 가열 시 뜨거워지는 것을 방지했다. 특히 스팟 웰딩 기술을 활용해 손잡이 내부 돌출 부위가 없어 위생적이다.

블랙큐브 쿡셀은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인증받았다. ‘2018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주방용품(프라이팬) 부문 1위를 차지한 쿡셀은 한국 주부들 사이에서도 안전성과 위생성을 검증받아 ‘입소문템’으로 자리 잡았다.

트렌드에 민감한 셀럽들 역시 블랙큐브 ‘쿡셀’ 프라이팬을 주목하고 있다. 유명 쉐프 에드워드 권을 비롯해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한지혜, 모델 에이든 킴은 쿡셀을 트렌디한 주방 조리 도구로 추천하기도 했다.

 

kintakunte8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