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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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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75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청이 실시하는 2019년도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에 전국 7개도의 13개 시군(경남 5개군)이 공모사업에 신청해 산림청 심사를 거쳐 4개 도(강원,전북,경북,경남) 5개 군(인제군, 완주군, 의성군, 합천군, 의령군)이 최종 선정됐다.

합천군 전경[사진=합천군청]2018.11.26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은 산림경영면적을 규모화·집단화하고 투자집중을 통해 산림경영 성공모델을 개발·확산해 사유림 경영 활성화 도모 및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구축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으로, 국비 지원율이 70%에 달해 지자체의 선호도가 높고 경쟁이 치열한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로는 오도산을 중심으로 위치한 묘산면(도옥리, 안성리, 화양리), 가야면(청현리), 야로면(나대리)일원의 795ha(약 240만4000평)의 사유림이다.

산림 내 숲가꾸기, 수확벌채를 통한 목재생산 및 수종갱신 조림, 단기임산물 재배지 확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임도 등 기반시설 확충 등을 위해 산주동의를 통해 합천군과 합천군산림조합에서 2019년부터 2028년까지 10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사업대상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군과 연계하여 합천군산림조합에서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 홍보 및 현지 설명회 추진, 사업계획서 작성 등 공모신청을 위한 사전 절차들을 충실히 이행했으며, 산림청 1, 2차 평가를 무난히 통과하여 최종선정됐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결과는 지역주민 및 군과 합천군산림조합이 합심해서 우리 지역 산림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sca01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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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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