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28일 오전 8시 49분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의 7층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2시간 23분만에 초진됐다.
28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외벽 패널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건물 내 정형외과 환자 44명을 대피 유도하고 긔 외 40명은 자력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8시 57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오전 10시 54분 해제했다. 장비 53대와 인력 118명이 투입돼 오전 11시 12분경 큰 불길은 잡혔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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