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10월 둘째주 '동두천센트레빌' 비롯 전국 2668가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도권 1217가구·지방 1451가구 분양 예정
모델하우스 '안양KCC스위첸'·'광주계림3차두산위브' 오픈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10월 둘째주에는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동두천센트레빌'을 비롯한 266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수도권에서 1217가구, 지방에 1451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4개 사업장에서 오픈한다.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KCC스위첸(오피스텔)', 부산 동구 좌천동 '부산항일동미라주더오션', 광주 동구 계림동 '광주계림3차두산위브'에서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달에는 강남, 위례 지역에 분양이 예정돼 있다. 건설사들은 이달 초 징검다리 연휴가 지난 뒤 이달 중순경부터 본격적인 분양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자료=부동산114]

◆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동두천센트레빌'

동부건설은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808-1번지에 아파트 '동두천센트레빌'을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376가구, 전용면적 59~84㎡ 규모다.

'동두천센트레빌'은 서울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와 같은 교육시설이 근처에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동두천시종합운동장이 갖춰져 있으며 동두천시청, 동두천시법원과 같은 행정시설이 가깝다. 청약일정은 오는 11~12일이다.

◆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KCC스위첸'

KCC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433-1 일대에 오피스텔 '안양KCC스위첸'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5층, 4개동, 전용 65~74㎡, 307실 규모다. 지난달 기분양된 아파트 138가구도 함께 구성된다.

단지 근처에는 서울지하철 1호선 명학역, 안양역과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안양초등학교, 덕산초등학교, 근명여자정보고등학교, 안양대학교, 성결대학교가 가까이 있다. 또한 도보권에 안양8동 주민센터, 안양시립만안도서관이 위치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3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06-1번지에서 방문객을 맞는다.

◆ 경기 화성시 병점동 '병점역아이파크캐슬'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경기 화성시 병점동 675번지 일원에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6층, 27개동, 전용 59~134㎡, 총 2666가구 규모다.
서울지하철 1호선 병점역이 가깝고 양산초등학교, 안용중학교와 같은 학군이 조성돼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와 맞닿은 화성병점도시개발구역에는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2일 경기 화성시 병점동 690-3번지에 마련될 전망이다.

◆ 광주 동구 계림동 '광주계림3차두산위브'

두산건설은 광주 동구 계림동 193번지 일원에 '광주계림3차두산위브'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계림7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 24층, 10개동, 총 908가구 규모다.

계림초등학교, 충장중학교, 광주고등학교, 광주교육대학교가 가깝고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광주점) 및 충장로 상권이 가까우며 기분양된 계림두산 1·2차와 함께 2200여 가구의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2일 광주 서구 광천동 621-3번지에서 개관을 앞두고 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6.5%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해 4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22∼26일 조사)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6.5%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5%로 역시 지난주보다 0.2%p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다. 리얼미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실 관리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생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된 데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과 호남 반도체 투자 논란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까지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25∼26일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0.9%p 오른 41%, 국민의힘이 0.3%p 내린 42%를 기록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 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9.2%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6.8%p 올랐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속되면서 서울·충청권과 중도층에서 지지 이탈이 발생했다"면서도 "보수층과 영남권 핵심 지지층의 결집으로 소폭 하락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3.4%p, 부산·울산·경남에서 3.5%p, 대구·경북에서 3.9%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10.0%p, 광주·전라에서 8.9%p, 서울에서 6.7%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8%, 진보당 1.5%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6.9%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9 08:41
사진
"미·이란, 상호 공격 중단 합의"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상호 군사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번 주 카타르에서 고위급 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의 한 고위 당국자를 인용, 양국이 모든 군사 행동을 중단하기로 합의했으며, 30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실무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휴전 체결 이후 불과 11일 만에 양측이 다시 공습을 주고받으며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나온 것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필요할 경우 군사작전을 재개해 "끝까지 마무리하겠다(complete the job)"고 경고하면서 중동 정세는 다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충돌은 전쟁 종식을 위해 체결된 양해각서(MOU)의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쟁점은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관리 방식이었다. ◆ 호르무즈 통항 정상화 논의…핫라인 구축도 추진 미국 고위 당국자는 악시오스에 "모든 군사적 행동(kinetic activity)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당국자는 "당분간 양측 모두 추가 군사 행동을 자제할 것"이라며 "민간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상 내용을 잘 아는 또 다른 소식통 역시 이번 주 회담 개최 사실을 확인했다. 양측이 합의한 MOU에 따르면 이란은 상선들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으며, 이에 상응해 미국은 이란 항만에 대한 봉쇄 조치를 해제했다. 지난주 스위스에서 열린 협상에서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끄는 대표단이 이란과 미국 군 및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간 직통 연락망(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핫라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을 실시간으로 조율하기 위한 장치다. 다만 지난 주말 기준으로도 핫라인은 아직 가동되지 않았으며, 이란은 다시 선박들이 자국과 운항 일정을 조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긴장이 재차 고조된 바 있다. 당초 이번 회담은 스위스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을 논의하기 위해 예정됐으나, 최근 군사적 긴장이 격화되면서 장소가 카타르로 변경됐고 의제 역시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에서는 기술협상팀을 이끄는 닉 스튜어트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은 이번 회담과 관련한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 이란 외무, 호르무즈 배타적 통제권 주장… 트럼프 위협 일축 앞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28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이라크 외무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배타적이고 전면적인 통제권이 자국에 있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와 해상 교통의 완전한 복구는 이란의 관할(책임) 하에 있다"며 "다른 어떤 국가나 단체도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이나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합의와 상충되는 개입이나 새로운 체제를 만들려는 시도는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해협의 정상화 복귀를 지연시키는 한편 긴장을 고조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6-29 05: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