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바디프랜드,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안마의자 11% 할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개월 렌탈료 면제, 사은품 등 푸짐한 혜택
코리아세일페스타 진행, 다음 달 7일까지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2018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참가, 안마의자 등 헬스케어 제품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제조, 유통, 관광, 문화업계 등에서 35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쇼핑, 관광축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았고, 대한민국 전역에서 오는 10월 7일까지 열린다.

바디프랜드는 국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환절기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으로 고객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자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하게 됐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축제의 규모에 걸맞게 헬스케어 제품을 구매, 렌탈하는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먼저 바디프랜드의 전국 126개 직영전시장과 온라인, 홈쇼핑 등에서 안마의자(허그체어 및 소형 안마기 제외)나 라클라우드(이탈리아산 100% 천연 라텍스 침대 / 매트리스+고급형 프레임), W냉온정수기(레트로 버전 포함)를 일시불 구매하면 11%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앞서 바디프랜드는 가격 할인 내용의 프로모션을 좀처럼 선보이지 않았는데,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서는 건강 관리를 위해 헬스케어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1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안마의자와 라클라우드를 렌탈한 고객은 마지막 3개월분 렌탈료를 면제 받는다. W냉온정수기를 렌탈하면 사은품으로 W탄산수기를 증정 받게 된다.

이밖에 축제기간 중 안마의자를 구매, 렌탈한 고객은 라클라우드 천연 라텍스 베개 1세트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서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수 있게 돼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한 많은 고객들께서 쇼핑의 즐거움과 함께 바디프랜드에서 마련한 특별한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바디프랜드]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