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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株】 남북 정상회담 D-1 실질수혜 경협株 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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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코스피 2300선 마감
- 남북경제협력 기대감 속 샘표 상한가 마감
- 증권가, 남북경협 섹터 내 옥석가리기 예상

▶ “남북 정상회담 D-1” 실질수혜예상! 화요일 시세분출 예약된 경협株 2선 [종목확인]

▶ “남북 정상회담 D-1” 실질수혜예상! 화요일 시세분출 예약된 경협株 2선 [종목확인]

평양에서 열릴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을 하루앞두고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며 2300선 하단으로 밀려났다. 1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24포인트(0.66%) 내린 2303.01에 거래를 종료했다.

올해 들어 남북 관계 흐름에 따라 등락을 거듭했던 대북경협주는 이날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리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북한 관련 이슈는 지수보다는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이슈에 따라 주가 반응이 큰 모멘텀 경협주의 경우 트레이딩 관점에서바라보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 “남북 정상회담 D-1” 실질수혜예상! 화요일 시세분출 예약된 경협株 2선 [종목확인]

한편, 17일장 남북 경제협력 기대감에 샘표와 샘표식품이 강세였다. 샘표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샘표식품 역시 16.52% 오른 3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방북자 명단에 포함되진 않았지만, 샘표 박진선 대표는 지난 2007년 7월 노무현 대통령 시절 평양에 방문한 바 있다. '북한 장(醬) 보내기 운동'에 대한 화답행사였다. 샘표식품은 창업주인 고 박규회 회장이 6.25 전쟁 후 북한 피난민이 몰려드는 상황 속 '피난민의 밥상을 책임지겠다'는 경영철학으로 설립한 회사다. 남북관계가 회복되면 북한이 전통장류의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부상하면서 샘표에 기회가 열릴 수 있다.

▶ “남북 정상회담 D-1” 실질수혜예상! 화요일 시세분출 예약된 경협株 2선 [종목확인]


관심종목
대아티아이, 푸른기술, 현대로템, 한국내화, 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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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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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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