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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국내 이어 미국·캐나다·호주·홍콩·싱가포르·대만 등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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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현재까지 해외 22개국에 선판매 성과"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협상’이 미국, 캐나다, 대만,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협상’은 오는 19일 국내 개봉에 이어 20일 미국·캐나다 등 북미지역, 10월4일 싱가포르·말레이시아·브루나이, 10월 초 홍콩·마카오, 10월19일 대만·베트남, 10월24일 인도네시아에서 개봉한다. 이외에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에서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CJ ENM 영화콘텐츠Unit 최윤희 해외배급팀장은 “‘협상’은 ‘칸 필름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한 후 현재까지 해외 22개국에 선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아시아지역 배급사들의 관심이 뜨거우며 유럽 및 남미 배급사들의 문의도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많은 현빈, 손예진이 출연한다는 점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현빈의 냉혈한 악역 캐릭터, 이에 맞서는 손예진의 협상가 캐릭터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두 배우의 팽팽한 연기 맞대결과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범죄오락 영화로서의 장르적 긴장감이 해외 바이어들에게 어필되고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손예진)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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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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