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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디크리에이티브 "강혜원, 프듀48 '아이즈원' 데뷔 확정…브랜드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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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브이 자회사…신예 고성민·배우 감우성 활발한 행보 주목
"소속 아티스트 협업 통해 아시아 시장 트렌드 선도해 나갈 것"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최근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자사 소속 강혜원 연습생이 글로벌 걸그룹 '아이즈원' 데뷔를 확정지었다고 3일 밝혔다.

강혜원은 지난달 31일 저녁 8시 방송한 Mnet 프로듀스48 최종 순위 발표에서 총 24만8432표를 획득하며 8위를 차지, 데뷔를 확정지었다.

강혜원은 데뷔가 확정된 후 "실력이 많이 부족함에도 저를 응원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강혜원은 38등이라는 낮은 순위에서 시작, 4주차에 25위로 점프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5주차부터 3위를 차지한 그는 꾸준히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결국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아이즈원 데뷔에 성공, 강혜원만의 신데렐라 스토리를 완성했다"면서 "특히,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 강혜원의 노력은 자신의 팬덤을 키우는 밑거름이 됐다"고 평가했다.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소속 강혜원 연습생, 배우 감우성, 신인가수 고성민(왼쪽부터). <사진=에잇디크리에이티브>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지난달 선보인 첫 신인가수 고성민의 행보에도 주목하고 있다.

고성민은 지난 8월 26일 데뷔 싱글 '내가 모르게'를 발매, 음악 방송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고성민의 데뷔곡 '내가 모르게'는 이별에 아파했던, 혹은 이별을 앞둔 이들에게 조그마한 위로를 선사할 따뜻한 감성을 품은 곡으로,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과 김태주의 프로듀싱 팀 굿 라이프(Good Life)가 프로듀싱에 나서 완성도를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자신만의 독특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귀를 매료시킨 고성민은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무대 매너까지 선보이며 대중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성민은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로 '슈스스'라는 애칭이 있는 한혜연 스타일리스트의 새로운 뮤즈로도 발탁돼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혜연 스타일리스트는 고성민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느낌과 고혹적인 분위기를 살려 그만의 감각적인 믹스매치와 세련된 스타일링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속 가수뿐만 아니라 올 상반기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감우성은 한국방송협회가 3일 개최하는 제45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연기부문 개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프로듀스48 강혜원 연습생부터 신예 고성민 등 소속 아티스트에 쏟아진 많은 관심 덕분에 에잇디의 브랜드 가치 역시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며 "탁월한 기획력과 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최고의 아티스들과의 협업을 거쳐 아시아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모든 컨텐츠 영역에서 다양한 플랫폼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에잇디만의 특색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웰메이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이에스브이의 자회사로, 이에스브이의 지분율은 79.02%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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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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