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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포토] 다산신도시 실버택배가 특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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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실버종합물류센터에서 어르신들이 택배 발송을 위해 작업을 하고 있다. /이형석 기자 leehs@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남양주 다산신도시 아파트에서 벌어진 택배 분쟁이 실버택배를 통해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하지만 실버택배가 정부와 지자체가 50%를 부담하는 사업이어서 네티즌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세금으로 아파트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것.

이런 논란에 당혹감을 감출 수 없는 건 실버택배 관계자들이다. 실버택배는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복지적 성격을 가졌기 때문이다. 또한, 실버택배원들이 택배를 전달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안정감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 다산신도시 아파트 택배 분쟁의 해결책으로 실버택배 도입이 형평성의 문제가 제기될 수 있지만 실버택배 자체가 위축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leehs@newsp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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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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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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