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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모빌리티,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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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원진 기자] 미국의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메이모빌리티(May Mobility)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했다고 CNBC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이모빌리티 셔틀 버스 <사진=메이모빌리티 홈페이지>

이 회사는 최근 BMW와 토요타의 벤처 계열사들과 메이븐 벤처스(Maven Ventures)와 Y콤비네이터(Y Combinator)를 포함한 주요 기업들로부터 115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의 시드(seed) 투자를 받았다.

레벨 5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차로 움직이는 모회사 알파벳의 웨이모(Waymo)와 GM이 소유한 크루즈나 테슬라와 달리 메이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약 26제곱킬로미터(㎢)의 짧은 노선에 따라 움직이도록 설계됐고 사람의 모니터링 하에 운행되고 있다.

필요한 경우 셔틀 이동 경로를 따라 차 센서가 읽을 수 있는 "스티커"를 부착한다. 이러한 표시를 추가하는 것은 셔틀 센서가 환경을 더 잘 이해하고 악천후나 예상할 수 없는 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장애물 주변을 안전하게 운행하도록 도와준다.

메이모빌리티의 "마이크로버스(microbus)"는 시간당 최고 속도 약 40km로, 고속도로 최저 속도에도 한참 못 미친다.

동사는 올해 새 위치에서 셔틀 경로를 설치할 계획이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발표하지 않았다.

알리신 말렉 업무최고관리자(COO)는 "우리는 지방 자치 단체와 부동산 개발 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자율주행 차량이 교통 분야에서 더 많은 공공-민간 제휴를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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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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