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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건강이 최우선" 롯데마트, PB '해빗' 통해 건강기능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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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라이프 브랜드 ‘해빗’ 강화
내년 건강기능식품 28개 상품 출시 목표

[뉴스핌=이에라 기자] 롯데마트가 프리미엄 건강 라이프 브랜드인 해빗(Hav’eat) 을 강화한다.

해빗은 롯데마트의 프리미엄 자체브랜드(PB)로 '자연을 닮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초점을 두고 있다.

롯데마트는 내년 2월초 한국인 식단에 맞춘 건강기능식품 28개의 해빗 상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여름과 겨울 등 계절별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건강기능식품의 가격이 비싸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파우치 형태로 규격을 줄인 체험형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출시한다.

<사진=롯데마트 송도 해빗 브랜드>

롯데마트는 내년 핵심가치 중 하나로 ‘건강가치(Healthy)’를 최우선에 두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5년 10월 선보인 해빗 브랜드는 이 같은 건강한 먹거리 컨셉에 맞춰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롯데마트 해빗 브랜드는 올해 11월까지 매출이 전년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 상품 분류별로는 채소가 121%, 과일 80.8%, 건강식품 58.7% 등 모든 상품군에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에는 해빗팀을 건강 관련 식품을 전담하는 BM(Business Management) 단위로 신설해 운영 중이다.

롯데마트는 ‘Health is Everything(건강은 모든것)’이라는 목표를 두고 해빗BM을 중심으로 고객에게 건강한 습관을 제안하는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및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을 책임져 상품에 대한 신뢰성도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의 재배와 수확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농가와의 계약재배 비율을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이은승 롯데마트 신선식품부문장는 “이번 해빗BM 강화는 롯데마트가 고객에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움직임이다”라며 “롯데마트는 ‘Health is Everything’이라는 목표 아래 고객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해 선보일 계획”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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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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