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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코오롱PI, 3Q 사상 최대 실적 기록…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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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광수 기자] NH투자증권은 SKC코오롱PI가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3만3000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OLED 디스플레이 채택 스마트폰이 늘면서 OLED패널에 적용되는 방열시트가 증가했다"며 "3분기 매출액이 67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분기 실적은 고객사의 재고조정으로 3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업체의 해외 고객사 공급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할 것이라는게 손 연구원의 전망이다.

그는 "내년에는 중국 스마트폰의 OLED패널 탑재 비중 증가로 방열시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내년 하반기 폴더블폰출시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에서 SKC코오롱PI가 개발중인 액상폴리이미드가 승인 과정이 진행중이라 신규 매출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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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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