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역적' 채수빈 "윤균상과 최고의 호흡…'최강배달꾼' 고경표씨도 기대돼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양진영 기자·사진 김학선 기자] 배우 채수빈이 가장 주목받는 20대 여배우로 당당히 올라섰다. 지난해 '구르미 그린 달빛'부터 올해 '역적'까지. 누군가는 힘들다고 기피하는 사극이 그에겐 주특기가 됐다.

최근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종영 후 만난 채수빈은 피곤한 기색이 없이 밝은 표정으로 즐거웠던 촬영 현장을 떠올렸다. 체력적 부담이 많은 사극을 연이어 두 편이나 끝냈음에도 "저는 힘들지 않았다. 감독님이 '가령이 꿀 빤다'고 하실 정도"라면서 웃었다.

"다행히 훈훈하게 마무리가 잘 됐어요. 팀워크가 정말 좋았고, 누구 하나 모난 사람 하나 없이 다 잘 맞아서 좋은 작품이 나왔나봐요. 그래서 뿌듯해요. 사극이 힘들다는데, 저는 괜찮았어요. 사실 전쟁신에 참여를 하는 것도 아니고 다들 다칠 때도 저만 멀쩡했거든요. 김진만 감독님께서 생방인데도 스케줄을 잘 조정해주셔서 꼭 하루는 쉬었어요. 밤샘도 거의 없었고요. 또 좋은 사극이 찾아온다면 또 하고 싶을 거예요."

전작 '구르미' 이후 연이어 사극인 '역적'을 선택한 이유가 있을까. 채수빈은 감독, 작가를 향한 믿음을 고백하면서도 "가령이 캐릭터 때문"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 그는 "다시 돌아가도 망설임 없이 선택할 것"이라며 '역적'과 가령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일단 감독, 작가님에게 믿음이 있었고, 역할도 흔하지 않은 매력이 있었죠. 시놉도 재밌어서 망설임 없이 결정했어요. 처음 미팅하는 날 제가 의지가 없어보였다는데, 사실은 너무 하고 싶었어요. 가령이는 정말 대단한 여자예요. 시청자분들이 '직진 가령'이라고 별명도 붙여주셨죠. 자기 감정에 솔직하기가 요즘도 쉽지 않잖아요. 꾸밈없이 솔직하게 보여주지만 욕심부리지 않는 쿨한 캐릭터예요. 그 매력에 푹 빠졌죠."

채수빈은 가령을 어떻게 해석하고 표현할 지, 초반에는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다행히 김진만 감독과 상의하면서 적응하게 됐고, 스스로를 내려놓고 자연스레 가령에게 빠져들었다. 그는 "현장에서 가령에게만 집중하고 순간 순간의 감정들을 느끼려고 노력하다보니 어느순간 가령이가 돼 있었다"고 촬영 당시 고민과 그 해결과정을 얘기했다.

"많이 애쓰지 않아도 가령이의 마음과 감정이 느껴지고 속으로부터 그런 것들이 올라온 새로운 경험을 했어요. 배우로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장대에 매달려서 길동이를 부를 때예요. 1회에 나왔던 그 신들은 거의 첫 촬영이었고, 나중에는 더 감정에 몰입해서 완전히 다른 장면 같았죠.또 가장 슬펐던 장면고요. 처음 찍을 땐 너무 추워서, 입이 얼었어요. 대사가 안나왔죠. 추운 게 이렇게 고통스럽구나, 그때 처음 알았어요."

특히나 가령과 길동(윤균상)의 달콤한 로맨스 호흡은 사극임에도 시청자들 사이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 중 딸기 키스신은 둘의 풋풋한 관계와 어우러져 시너지를 낸 장면 중 하나. 채수빈은 "원래 그게 대추 키스신이었다"면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

"원래 대본에는 대추였는데, 혼인 신에서 대추를 치마에 받는 장면이 있었어요. 감독님이 컷을 안해주셔서 계속 하는데 광대에 경련이 일 것 같더라고요. (웃음) 어떻게 연기를 계속 이어가야 하니까 대추를 물고 뽀뽀하는 걸 찍었어요. 그 부분은 사실 편집이 됐지만. 근데 나중에 또 대추 키스신이 대본에 나온 거예요. 오빠랑 저랑 둘다 대추를 안좋아해서 딸기로 바꿨어요. 오히려 딸기로 해서 더 예쁘게 나온 것 같아요."

'역적'의 숨가쁜 일정이 다 마무리되기도 전에, 채수빈은 곧바로 차기작 소식을 알렸다. KBS 2TV '최강 배달꾼'에서 고경표와 호흡을 맞추게 된 것. 20대 여배우 중에 이렇게까지 다작하는 분이 흔하지 않다는 말에 그는 "좀 욕심이 많이 난다"고 '열일' 의지를 불태웠다.

"작품할 때 연기할 때 즐거워서 끊임없이 할 수 있었어요. 쉬는 것도 좋지만 저는 연기하는 게 지금은 더 행복해요. 앞으로 쉬어가는 타이밍이 있겠지만 작품이 끊임없이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잖아요. 놓치고 싶지 않은 역할도 많고, 경험하고 싶은 것도 아직 너무 많아요. '최강배달꾼'에서 고경표씨와 호흡도 기대돼요. 남동생 혹은 친구처럼 제가 구박하고 주도적으로 하는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빨리 친해져서 좋은 호흡을 보여 드릴게요."

끝으로 채수빈은 '짝사랑 전문'에서 완전히 주연급으로 올라선 후 만난 윤균상과 남달랐던 케미를 언급했다. 또 기근이라고 불릴 정도로 뜸한 20대 여배우들 사이 단연 주목받는 이유를 나름대로 설명했다. 조금 겸손한 답변이긴 하지만, 채수빈의 깨끗하고 단정한 얼굴을 보면서 그의 말에 공감이 됐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만 해서 좀 외롭기도 하고 속상한 맘도 있었죠. 균상오빠랑 연기지만 사랑을 나누고 감정을 교류하고 행복해한 게 처음이라 좋았어요. 가장 잘 어울리지 않았나 싶어요.(웃음) (관계자분들이) 계속 찾아주시는 게 감사하죠. 이유는 자연스러움이 아닐까요. 화려하고 인위적인 얼굴이 아닌데, 시대를 잘 타고 난 것 같아요. 옛날에는 더 인형같고 화려한 스타일이 정석이었잖아요. 요즘은 자연스럽고 수수한 이미지도 사랑해주셔서 제가 기회를 많이 얻게 됐어요. 이것도 감사한 일이죠."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김학선 기자(yooks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사진
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