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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딸 "엄마가 아니었으면 좋겠다"…이승연 "슬슬 신경질나" 남편과 첫 부부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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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윤유선, 이상아가 혼란에 빠진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승연, 윤유선, 이상아가 가족들과 갈등을 겪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연, 윤유선, 이상아에게 제작진으로부터 메시지가 전달된다. 엄마들 모두 깜짝 놀라 무슨 내용이 담겼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상아의 딸 서진은 엄마에게 속마음을 모두 털어놓는다. 서진은 "엄마 잘못된 거 여러 개 많다"며 "못됐다. 기분나쁘게 하는 말투가 있다. 엄마가 엄마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독설을 퍼붓는다. 이에 이상아는 "웃기고 있네. 이 싸X지 없는 기지배야"라고 말한다.

이승연의 남편 좐킴은 사고를 친다. 좐킴은 집안일을 도와주려고 했으나 빨래를 돌릴 때 주머니를 확인하지 않아 휴지들이 온 옷에 덕지덕지 붙어있어 일을 더 만들었다. 이승연은 "슬슬 신경질이 나려고 그런다"며 결국 10년 만에 첫 부부싸움을 하기 직전까지 가 눈길을 끈다.

윤유선은 가족에게 도 넘는 말을 하는 사춘기 주영 때문에 분노한다. 주영의 행동에 윤유선은 "너 말투 지금 되게 거슬려"라고 경고를 준다. 과연 윤유선은 딸의 못된 말버릇을 어떻게 할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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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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