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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 라이브, K팝 넘어 K컬쳐로…콘텐츠 주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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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방', '같이 먹어요' 등 새로운 모바일 콘텐츠도 시도

[뉴스핌=최유리 기자] 네이버는 '브이 라이브(V LIVE)'의 콘텐츠를 K팝에 이어 패션, 뮤지컬, 드라마, 장르 음악 등 다양한 주제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브이 라이브는 패션, 드라마, 뮤지컬을 비롯해 EDM, 클래식 등 음악 장르의 대표 채널을 개설했다. 이용자들이 대표 채널 및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도록 채널 가이드 페이지(http://campaign.naver.com/v/channelguide/ko/)도 새롭게 오픈했다.

브이 라이브는 뮤지컬 대표 채널 '브이 뮤지컬'을 통해 이용자들이 무대를 고음질, 고화질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션에 관심이 있는 이용자들은 글로벌 도시의 시즌별 패션쇼와 화보 촬영 현장 등을 전하는 '브이 패션' 채널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EDM, 클래식 등 여러 장르 음악의 대표 채널을 오픈해 각종 페스티벌, 소공연, 리사이틀 무대를 전한다. 드라마 분야 콘텐츠를 확대해 이용자들이 드라마의 제작발표회, 출연 배우들의 스팟 라이브, 종방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브이 라이브는 '브이 쿠키' 채널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콘텐츠들도 선보이고 있다. 잠자기 전 침대에 누워 편안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 '눕방' , 크로마키 기술을 세로형 라이브에 결합해 손 안의 무대를 선보이는 'VJ 라이브', 혼자 밥을 먹는 스타와 함께 마주보고 소통하는 형식의 '같이 먹어요'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시도하고 있다. 이후 다양한 뮤지션들의 연주와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오르골 라이브'를 선보이는 등 주제에 맞춰 콘텐츠 포맷도 다변화할 예정이다.

박선영 네이버 브이 라이브 리더는 "V앱은 콘텐츠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현재 약 260여 개 채널을 보유한 동영상 라이브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며 "향후 스타와 팬이 함께하는 다양한 주제들로 콘텐츠 폭을 지속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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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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