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속보

더보기

[인기검색어로 본 금주중국] 대륙 최고 갑부 왕젠린, 화웨이 자동차 사업 진출?, 발연기 1위 크리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지연 기자] 바이두, 소후닷컴 등 중국 대형 인터넷 포탈과 웨이보, 위챗 등 주요 SNS에 등장한 인기 검색어 및 신조어를 통해 이번 한 주(10월9일~10월 14일) 14억명 중국인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슈들을 짚어본다.

◆ 중국 최고의 갑부는? 국민남편 왕쓰충 아빠 ‘왕젠린’

수많은 대륙 부자 중 최고의 ‘슈퍼리치’는 누굴까?

중국판 포브스 후룬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16 중국 부자 랭킹’에 따르면 완다그룹 왕젠린(王健林) 회장 일가는 재산 2150억위안(약 36조2000억원)으로 중국 최고의 갑부에 올랐다. 벌써 세 번째 1위다.

왕 회장의 아들은 중국 재계 최고의 왕훙(網紅, 인터넷 스타) 왕쓰충(王思聰) 프로메테우스캐피탈 대표이사로, 개인 재산만 60억위안(약 1조110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대륙 부자 2위는 마윈 알리바바 회장 일가가 차지했다. 알리바바는 티몰, 타오바오를 보유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마 회장 일가의 재산은 작년보다 41% 불어난 2050억위안(약 34조5300억원)에 달했다.

한 중국 네티즌은 “광군제(11월 11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이후로 부자 순위를 매겼으면 마윈이 1위로 올라섰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온라인 게임과 위챗·QQ로 유명한 텐센트의 마화텅 회장은 재산 1650억위안(약 27조8000억원)으로 대륙 부자 3위에 올랐다.

가장 의외의 부자는 지난해 204위에서 올해 4위까지 순위가 껑충 뛴 야오전화(姚振華) 바오넝(寶能) 투자그룹 회장이었다. 야오 회장은 초대형 부동산 기업 완커(萬科)를 인수키 위해 매우 공격적으로 완커의 지분을 매수하고 있다. 작년 말 기준 그가 보유한 완커의 지분은 18.3%에 달했는데, 이를 환산하면 1150억위안 가량에 달한다. 

한편 후룬연구원에 따르면 재산 20억위안(약 3370억원) 이상의 대륙 부자는 작년보다 179명 늘어난 2056명이다. 지역별로는 광둥성 출신 기업인(406명)이 가장 많았고, 베이징은 342명으로 뒤를 이었다. 저장성 출신 기업인(278명)은 3위를 차지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부패한 관료들의 은폐된 재산이 드러나면 여기서 몇 등을 차지할까?”, “10위안만 주세요, 양꼬치 좀 사먹게요”, “왕쓰충은 하루에 1억위안씩 써도 돈이 남네”, “광둥성 차오산(潮汕) 출신 부자들이 많네, 나도 여기로 이사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중국 스마트폰 1위 화웨이, 자동차 사업 진출 루머 해프닝

중국 최대 스마트폰 기업 화웨이가 자동차 제조업에 뛰어든다는 소문이 중국 경제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다.  화웨이는 일단 성명을 발표해 해당 소문을 부인했다.  

중국의 많은 매체들은 화웨이가 최근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기업 마그나(Magna)와 손을 잡고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화웨이 응원한다”, “정말 최고다”, “화웨이가 자동차를 만들면 분명 프리미엄 세단 같은 고급차겠지?”, “화웨이는 스마트폰도 양심적으로 만들었으니 화웨이 자동차가 나오면 꼭 살거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물론 “이건 좀 아니라고 본다”, “러스왕이 화웨이를 버려놨어” 등 부정적인 시선도 존재했다. 러스왕(樂視網)은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자동차 시장에도 진출했다.

이 같은 폭발적인 반응에 놀란 화웨이는 13일 저녁 성명을 통해 “우리는 자동차 제조업에 진출할 계획이 없다”고 못을 박았다.

다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으로서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IoV(Internet Of Vehicle)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웨이는 앞서 2014년부터 커넥티드카(네트워크 연결 자동차) 솔루션 사업에 진출, 여러 국내외 자동차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한편 화웨이가 자동차 제조업 진출설을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믿지 않는 분위기다. 실제로 관련 기사 댓글창에는 “중국은 늘 소문을 부인한 뒤에 타이밍을 노렸다가 일을 추진한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라나 뭐라나”, “오, 소문을 부인했으니 곧 자동차를 만들겠군” 등의 댓글들이 달려있다.

◆ 수영 국가대표 쑨양, 본인 사생아 스캔들 게시물에 ‘좋아요’ 꾹~

중국 수영 국가대표 쑨양과 전여친 리옌녠이 사생아 스캔들에 휘말렸다. <사진=바이두>

중국 수영 국가대표 쑨양이 사생아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 본인의 스캔들 관련 웨이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일파만파 파장이 일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최근 쑨양에게 전 여자친구인 리잉녠(李瑩念)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살배기 아들이 있다고 전했다. 쑨양은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러한 상황에서 쑨양이 자신의 사생아 스캔들을 정리한 웨이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14일 현재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쑨양 좋아요’가 1위를 달리고 있다.

대부분의 중국 네티즌들은 “쑨양은 예전에도 안티팬 댓글에 좋아요를 누른 적이 있다. 이번에도 실수로 눌렀을 것”, “본인(쑨양)도 당황했을 듯”, “쑨양이 사생아가 있든 없든 당신들이랑 무슨 상관인데?”, “쑨양 좀 가만히 내비둡시다” 등의 댓글을 달며 중국에 금메달을 안겨준 쑨양을 적극 옹호하고 있다.

◆ 발연기 1위, 前EXO 멤버 크리스

‘연기 최악의 연예인 순위’가 이번주 중국의 각종 인터넷 사이트 및 SNS를 뜨겁게 달궜다.

이 불명예 전당 1위에 오른 주인공은 인기 아이돌 그룹 EXO를 탈퇴한 우이판(크리스)이 차지해 네티즌들의 조롱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추천 수 300개 이상을 받은 한 네티즌은 “우이판은 연기도 거지 같은데 출연료는 왜 1억위안(약 168억원)이 넘는 거지? 대체 왜?”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발연기 배우 1위에 꼽힌 우이판(구 크리스). 어딘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사진=바이두>

연기 못 하는 배우 2위는 인기 아이돌 그룹 F(x) 멤버 빅토리아가 차지했다. 빅토리아는 최근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엽기적인 그녀2’ 등에 출연하며 중국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발연기 3~10위는 ▲천쉐둥 ▲오우양나나 ▲탕옌 ▲가오웨이광 ▲양즈강 ▲양잉 ▲징톈 ▲양미로 나타났다.

한 중국 네티즌은 “제작사가 얼굴과 인기만 보고 배우를 캐스팅하니 연기파 배우가 손에 꼽을 지경”이라며 자본주의에 물든 중국 연예계의 현실에 씁쓸해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연 기자 (delay@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