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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가 10일 네이버V앱에 출연해 소녀시대 유리의 응원을 듣고 기뻐한 장면 <사진=네이버V앱> |
[뉴스핌=최원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티파니의 솔로 앨번 지원사격을 했다.
티파니는 10일 네이버V앱에 출연해 첫 솔로 앨범을 홍보했다.
이날 팬들의 "'I Just Wanna Dance'는 OO이다"란 질문에 답을 하려던 티파니는 갑자기 울린 휴대폰 벨소리에 깜짝 놀랐다.
전화를 건 주인공은 소녀시대 유리였다. 유리는 "'I Just Wanna Dance'는 심쿵이다"라며 "티파니가 이번 앨범을 준비하느라 고생한 것이 느껴진다. 곡 하나 하나가 다 좋다"라고 칭찬했다.
티파니는 유리에게 "티파니의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트랙은?"이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리는 "4번 트랙이였나? "What Do I Do(왓 두 아이 두)'가 좋았다"고 답했다.
티파니는 "유리가 트랙 넘버와 음원 타이틀도 기억하고…정말 다 들었나 보다"라며 어깨를 들썩였다.
끝으로 유리는 "긴장하지 말고 너 답게 멋지게 하면 된다"라고 티파니를 격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11일 자정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앨범을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