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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예술 시장 '서울모던아트쇼'…8일~11일 예술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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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현경 기자] 관객과 작가가 직접 소통하는 예술 시장이 열린다. 바로 제 7회 서울 모던 아트쇼다.

사단법인 서울미술협회(이사장 이인섭)이 주최하며 아뜰리에터닝(대표 임승호)이 주관하는 제7회 서울모던아트쇼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전시관 1,2,3층에서 열린다.

예술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만나 작품 세계에 대해 편하게 대화를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100여명의 국내 작가가 참여하고 1500여점의 회화, 조각, 설치, 사진 작품을 현장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아트쇼 1층 테마관에서는 친근한 동물을 주제로 한 작품을 모아 'We are animalier'라는 타이틀로 30여 작가들이 관객과 만난다. 그리고 특별 초대된 23여명의 청년 작가들이 펼치는 40m의 '아웃백 영 아티스트 월'에서는 젊은 작가 특유의 신선한 예술 관점도 살펴볼 수 있다.

2, 3층은 개인전 형태로 구성되며 각 부스마다 다양한 작품들이 폭넓은 가격대를 형성하며 관람객을 맞이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회에서는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해 작품 소장의 기회를 쉽게 가질 수 있도록 배려했다. 기존 아트 페어와 달리 모든 작품을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예술 작품을 할부로 구매할 수도 있다.(단, 삼성카드만 적용) 또 전시 작품은 정보와 가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오픈했으며 별도의 아트 가이드북이 제공돼 여러 작품을 서로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

IT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휴대폰으로 도슨트를 들을 수 있는 'Smart Docent'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스마트 도슨트 프로그램은 전시장에서 관심 있는 작품을 빠르게 체크하고 간단히 핸드폰으로 작품 정보, 가격, 작가의 동영상 등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그 밖에도 관객이 직접 그리고 전시하는 'I am artist' 드로잉 존이 만들어지고 관객이 뽑은 베스트 작품상을 선정하는 '스타트 아트 서울상' 시상식도 펼쳐진다. 현장 도슨트 프로그램과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트 페어 웹사이트 www.seoulmodernartshow.com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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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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