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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과 현대증권, WM 시너지 기대"-신한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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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지유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KB금융지주 계열사 국민은행과 현대증권의 자산관리(WM) 부문을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김수현 연구원은 1일 "국민은행이 보유한 금융자산 1억원 이상 고객 35만명을 즉시 (현대증권의)WM과 연계시킬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현대증권과 국민은행의 시너지효과로)한 해 평균 50% 이상의 자산성장률을 기록한 16개의 은행·증권 복합점포 확대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현대증권은)KB금융 편입으로 타사 대비 낮았던 신용등급 'AA-'의 상향과 이를 통한 펀딩 비용 감소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KB자산운용 등 관계사의 상품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한 (현대증권의)수수료 수익 증가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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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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