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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오늘 오후 8시 의총…야권통합 여부 결론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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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치공작 입장 변함 없어" vs 김한길 "오늘 정리 시도"

[뉴스핌=박현영 기자] 국민의당이 4일 오후 8시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열고 야권통합 여부를 논의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22일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김한길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공개 선거대책위원회의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저녁에 의원들과 최고위원 연석회의를 가지고 통합관련 문제에 대한 정리가 시도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당 당내에선 야권통합을 해야한다는 입장과 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 국민의당 내 갈등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지난 2일 야권통합을 제안한 후 표면화됐다.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이날도 "제 생각은 어제와 다름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어제 견해와 다르게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질문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전날 부산에서 "(김종인 대표의 야권통합 제안은) 명백한 정치공작"이라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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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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