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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민하리 캐릭터 욕심나요”…걸크러쉬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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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민하리 캐릭터 욕심나요”…걸크러쉬 매력 발산 <사진=데이즈드 제공>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민하리 캐릭터 욕심나요”…걸크러쉬 매력 발산

[뉴스핌=박지원 기자]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가 자신의 캐릭터 ‘민하리’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준희는 최근 영국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11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인터뷰와 화보를 진행했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 여기에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까지 갖춰 평소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고 있는 고준희는 이번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을 입은 화보를 통해 자유분방하고 현대적인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선 공개된 화보에서 고준희는 헝클어뜨린 쇼트커트 헤어에 매니쉬한 데님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준희의 반항기 어린 눈빛에서 섹시함이 물씬 느껴진다는 평이다. 또한 화이트 크롭 스웨터를 목까지 끌어 올린 컷에서는 보이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껏 발산했다.

이외에도 고준희는 오리털 야상재킷부터 롱 기장의 클래식한 코트까지 캘빈클라인 진의 15 FW 잇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요즘 대세라는 걸크러쉬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초반 여성들의 지지를 받던 쿨한 민하리가 그립기도 하지만 앞으로 보다 세밀한 감정 연기들이 많아지는 만큼 민하리 캐릭터를 더 많은 시청자들이 사랑할 수 있도록 욕심을 내고 싶다”며 그녀는 예뻤다 속 민하리 캐릭터를 향한 따뜻한 애정을 드러냈다.

촬영 관계자는 “벗지 않고, 쇼트 커트에 베이식하고 심플한 의상에도 섹시할 수 있는 여성은 모델, 연예인 통틀어 고준희씨가 유일하다는 것을 느꼈다”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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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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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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