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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0만전자·100만닉스'에 5970선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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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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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가 24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123.55포인트(2.11%) 오른 5969.64로 사상 최고치 마감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0만원, 100만원선을 터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기관이 2조5087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13.01포인트(1.13%) 상승한 1165.00에 마감했고, 달러/원 환율은 2.80원 오른 1442.8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관 2.5조 순매수…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강세
코스닥도 1%대 상승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나흘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0만원, 100만원선을 터치하는 등 대형 반도체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3.55포인트(2.11%) 오른 5969.64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2조508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3458억원, 2441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24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123.55 포인트(2.11%) 상승하며 5969.64로, 코스닥은 13.01 포인트(1.13%) 상승한 1165.00으로 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2.80원 상승한 1442.8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2026.02.24 yym58@newspim.com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상승했다. 삼성전자(3.63%), SK하이닉스(5.68%)를 비롯해 삼성전자우(3.53%), 현대차(0.19%), LG에너지솔루션(4.17%), SK스퀘어(6.38%), 삼성바이오로직스(0.35%), 기아(0.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0%) 등이 올랐다. 두산에너빌리티(-0.69%) 등 일부 종목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3.01포인트(1.13%) 오른 1165.00에 마감했다. 개인이 2992억원을 사들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19억원, 1640억원을 팔아치웠다.

에코프로(0.35%), 알테오젠(0.49%), 에코프로비엠(1.91%), 레인보우로보틱스(4.89%), 에이비엘바이오(0.26%), 리노공업(1.14%), HLB(0.19%)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천당제약(-0.49%), 코오롱티슈진(-0.52%), 케어젠(-6.33%) 등은 하락했다.

이경민·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이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산업 파괴의 수혜주로 지목되며 상승했다"며 "삼성전자는 장중 20만원, SK하이닉스는 100만원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1440.0원)보다 2.5원 오른 1442.5원에 마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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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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