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방송

속보

더보기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전미선과 만남 목전…심혜진 집 초인종 누른 신다은, 이엘리야 '깜짝'

기사입력 : 2015년09월17일 20:05

최종수정 : 2015년09월17일 20:05

18일 방송하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전미선이 이엘리야에게 자신의 재산을 일부 넘겨주겠다고 했다. <사진=SBS `돌아온 황금복` 방송캡처>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전미선과 만남을 목전에 두고 있다.

17일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금복(신다은)은 로비에서 예령(이엘리야)이 누군가에게 '엄마'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고 그 상대가 누구인지 궁금해 했다.

사무실로 돌아온 금복은 예령의 책상에 놓여 있는 핸드폰의 통화 목록을 뒤져봤고 '유애란'이라는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으려 했다. 쓰고 있는 중에 예령이 들이닥쳤고 예령은 자신의 핸드폰을 빼았았다.

예령은 "너 뭐하는 거야"라고 따졌고 금복은 거래처 사람 번호를 보고 있었다고 둘러댔다. 이에 예령은 "거래처 번호를왜 내 폰에서 뒤져?"라고 화냈다. 금복은 "왜 나는 네 폰 뒤지면 안돼? 넌 더한 짓도 하잖아"라고 받아쳤다.

그렇게 예령이 사무실을 나갔고 그는 예령의 책 상위에 '유애란'의 명함을 발견했다. 그는 "아까 그 여자? 뭐지? 대체 이 여자와 무슨 관계야? 아까 로비에서 엄마로 불렀던 그 여자같은데. 분명히 뭔가 있어"라고 의심을 품었다.

이때 회사직원이 들어와 "아까 금복씨한테 온 서류"라며 건넸다. 봉투를 열어본 금복은 몽타주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인우(김진우)에 전화를 걸어 "이거, 이거. 몽타주랑 사진이왔는데 몽타주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백리향 같아. 사진은 일본 여행가서 찍은 거고. 엄마 사고랑 뭔가 관련이 있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 시간에 예령은 집으로 가 리향과 애란(전미선)과 함께 했다. 자신의 재산을 예령이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안 애란은 예령에게 자신의 재산을 줬다. 애란은 예령에게 "강남에 있는 20층 짜리 건물이야. 일단 이것부터 네 앞으로 돌리자. 네 마음도 심란한데 다른 건 엄마가 차차 해줄게"라고 말했다.

신이 난 예령은 "그럼 나머지는 언제?"라며 들떴다. 이때 초인종 소리고 울리고 예령은 신이 난 발걸음으로 "누구지?"라며 확인했다. 문 밖에는 금복이 서 있었고 놀란 예령은 가만히 있었다. 그때 "왜? 누군데?"라며 다가간 리향도 금복을 보고서 깜짝 놀랐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손흥민, 다저스 홈서 생애 첫 시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생애 첫 시구로  미국프로야구(MLB) 무대에서 특별한 순간을 즐겼다. LA 다저스의 초청을 받은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서울=뉴스핌] 손흥민이 28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 = MLB X] 2025.08.28 wcn05002@newspim.com 마운드에 선 손흥민은 다저스의 상징적인 파란 모자와 함께,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SON 7'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첫 시구라는 긴장감이 있었지만, 손흥민이 던진 공은 정확히 스트라이크존으로 향하며 '완벽한 시구'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는 이번 기회를 위해 LAFC 동료들과 가볍게 연습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구를 마친 뒤 손흥민은 모자를 벗어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시포를 맡았던 다저스의 투수 블레이크 스넬과 포옹하며 미소를 지었다. 손흥민의 이번 시구는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올여름 그는 지난 10년간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MLS 무대로 이적했다. 세계 정상급 공격수의 합류에 LA는 물론 미국 스포츠계 전체가 들썩였고, 다저스를 비롯해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 미국프로풋볼(NFL) LA 램스 등 현지 메이저 구단들이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을 환영할 정도였다. [서울=뉴스핌] 손흥민이 28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서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 = MLB X] 2025.08.28 wcn05002@newspim.com MLS 무대에 입성한 손흥민은 빠르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데뷔전이었던 지난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경기(2-2 무)에서는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원정 경기(2-0 승)에서는 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24일 FC 댈러스전(1-1 무)에서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데뷔골까지 터뜨리며 세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번 프리킥 데뷔골로 손흥민은 MLS 30라운드 '이주의 골' 팬 투표에서 60.4%라는 과반이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라 '이주의 골'에 선정됐다. LAFC는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홈 경기를 치른다. 입단 후 계속해서 원정 경기를 치른 손흥민은 홈 팬들과 가질 예정이다. wcn05002@newspim.com 2025-08-28 10:36
사진
장동혁, 김문수 누르고 국힘 새 당 대표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민의힘 새 당 대표에 재선 장동혁 의원이 26일 당선됐다. 장동혁 신임 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꺾고 당권을 거머쥐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김문수 당 대표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6 pangbin@newspim.com 이번 결선투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추가 투표를 거친 후, 당원 선거인단 투표(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20%)를 합산한 결과다.  장 대표는 22만301표 김 후보는 21만7935표를 각각 득표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제6차 전당대회를 열고 투표 결과를 발표했으나 과반 이상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김 후보와 장 후보의 결선 행이 확정됐다. 안철수 후보와 조경태 후보는 낙선했다. 당시 득표율 및 순위는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최고위원에는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후보가 당선됐다. 청년최고위원은 우재준 후보가 선출됐다. 국민의힘 지도부를 구성하는 최고위원 및 청년최고위원은 반탄(탄핵반대) 3명(신동욱·김민수·김재원)과 찬탄(탄핵찬성) 2명(양향자·우재준) 구도다. 장 대표와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seo00@newspim.com 2025-08-26 10:47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