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한국거래소는 10일 대신증권에 대해 공시불이행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공시위반제재금은 4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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