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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스물' 강세 속 '분노의 질주' 시동…극장가는 '폭풍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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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물'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강하늘, 김우빈, 이준호(왼쪽부터) [사진=NEW]
[뉴스핌=김세혁 기자] 예매율에서 ‘분노의 질주:더 세븐’에 밀린 ‘스물’이 박스오피스에선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물’은 30일까지 전국 누적관객 124만4155명을 동원하며 영화순위 1위를 유지했다.

‘스물’은 평일인 30일 10만7301 관객이 관람했다. 대작이 뜸한 극장가에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 등 멀쩡한 배우들의 빵빵 터지는 코믹연기가 아무래도 어필을 하는 상황이다.

4월1일 개봉과 동시에 스코어 전쟁을 예고한 '분노의 질주:더 세븐' [사진=UPI코리아]
영화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스물’의 아킬레스건은 ‘분노의 질주:더 세븐’이다. 4월1일 전격 개봉하는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예매율에서 ‘스물’을 10%P 넘게 앞서며 그야말로 질주를 하고 있다.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3만 가까운 관객을 모으며 여전히 순항 중이다. 일일 상영회수가 1000대로 내려간 지 오래지만 누적관객이 무려 572만7357명으로 올해 개봉한 외화 중 독보적인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순위 3위는 화제의 작품 ‘위플래쉬’가 그데로 차지했다. ‘인서전트’와 ‘신데렐라’ ‘런 올 나이트’가 뒤를 이었고 지난 1월 개봉한 ‘워킹걸’이 차트를 역주행해 눈길을 끈다.

■3월30일 영화순위(박스오피스)
1. 스물 – 124만4155명(이병헌 감독,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 외)
2.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 572만7357명(매튜 본 감독, 콜린 퍼스, 태론 에거튼 외)
3. 위플래쉬 – 126만5529명(다미엔 차젤레 감독, J.K.시몬스, 마일즈 텔러 외)
4. 인서전트 – 22만6767명(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 쉐일린 우들리, 케이트 윈슬렛 외)
5. 신데렐라 – 59만1162명(케네스 브래너 감독, 릴리 제임스,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카터 외)
6. 런 올 나이트 – 27만8161명(자움 콜렛-세라 감독, 리암 니슨, 애드 헤리스 외)
7. 워킹걸 – 14만9389명(정범식 감독, 조여정 외)
8. 살인의뢰 - 84만5054명(손용호 감독, 김상경, 김성균 외)
9. 헬머니 - 51만8279명(신한솔 감독, 김수미 외)
10. 뷰티풀 라이 – 1만528명(필리프 팔라도 감독 외)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starzoob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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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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