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언터쳐블, 강렬 돌직구 담은 힙합곡 'MASK ON' 24일 정오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언터쳐블, 신곡 'MASK ON' 24일 정오 공개 [사진=TS엔터테인먼트]
언터쳐블, 강렬 돌직구 담은 힙합곡 'MASK ON' 24일 정오 공개

[뉴스핌=양진영 기자] ‘명품 힙합듀오’ 언터쳐블이 강렬한 신곡 ‘Mask On(마스크 온)’을 24일 정오 발표한다.

언터쳐블의 '마스크 온'은 뉴욕 올드스쿨 힙합을 모티브로 한 곡으로 반복되는 루프 사운드로 매력을 배가했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와 마이너 베이스 사운드가 계속되며, 이에 어울리는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거침없는 가사가 주를 이루는 ‘마스크 온’이지만, 제법 강한 표현과 욕설에도 불쾌하기보다 오히려 후련하다.

특히 “뭐가 뭔지도 모르는 리스너들 전부 다 F**k you, 이젠 아이돌 랩퍼 새끼들도 날 씹어대”라며 강하게 던지는 ‘돌직구’가 돋보인다. 가식이 만연한 사회 속에 언터쳐블의 신념이 드러난 부분이다.

가사만큼이나 독특한 뮤직비디오 역시 주목해야 한다. 자칫 ‘복면 강도’를 연상하게 하는 비쥬얼이지만, 바로 그 ‘마스크’에 담긴 의미는 조금 남다르다. 마스크는 가사 속 ‘가식’을 상징하는 매개체로써 가면을 쓰고 벗는 행위를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곡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삭발이 아닌 슬리피의 개성 넘치는 레게 헤어스타을 엿볼 수 있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 촬영을 위해 입대 전 작업한 것으로, 블락비 지코의 솔로곡 ‘Tough Cookie(터프쿠키)’와 던밀스 ‘바람난 던밀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디렉팅한 강승원 감독과 처음으로 합을 맞췄다.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독특하고 대범한 컨셉으로 대중 앞에 선 언터쳐블의 신곡 ‘마스크 온’ 전곡과 뮤직비디오는 오늘(24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