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속보

더보기

박 대통령 "경제부흥은 사명…구조개혁 박차" (상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년 기자회견..."3명 비서관 교체할 이유 없다"

[뉴스핌=정탁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경제활성화와 경제부흥,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이 자신에게 부여된 사명"이라며 올해 최대 과제로 경제에 활력을 되찾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올해로 2년차를 맞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구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기초 경제를 튼튼히 하고 내수·수출 균형을 잡아 온기가 돌게 하는 정책들을 올해 부지런히 실시하면 정부는 3.8% 성장 할 수 있다고 본다"면서 "정부 혼자 뛰어서는 안되고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노동·금융·교육 등 4대 부문을 중심으로 구조개혁에 박차를 가해 기초가 튼튼한 경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4대 부문은 우리 경제·사회의 핵심 분야이자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기둥"이라며 "그러나 오랫동안 우리 경제·사회의 비효율성과 경쟁력 저하의 근본원인으로 작용함으로써 국민들의 불신을 초래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선 공공기관 2단계 정상화를 추진해 다른 부문 개혁을 선도해 나가겠다"라며 "공공부문 개혁은 모든 개혁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대북문제와 관련 박 대통령은 "북한은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대화에 응해야 한다"며 설을 전후로 한 이산가족 상봉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남북공동행사를 제안했다.

◆ "북한, 더 이상 주저말고 대화 응해야"

특히 박 대통령은 "이산가족문제는 생존해 계신 분들의 연세를 고려할 때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문제"라며 "이번 설을 전후로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북한이 열린 마음으로 응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박 대통령은 외교안보와 관련해서는 "정부는 한미동맹을 굳건히 유지하면서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내실화하고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는 일본과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면서 한·러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모인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 이형석 기자
그러면서 "이를 바탕으로 북한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의 선순환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는 남과 북이 함께 평화롭고 자유로이 왕래하고 유라시아와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정윤회 문건' 파동과 관련해 박 대통령은 "이번 문건 파동으로 국민 여러분께 허탈함을 드린데 대해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

이어 "그동안 여러 가지 일들로 사회를 어지럽혔던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해야 할 위치에 있는 공직자들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 기강을 무너뜨린 일은 어떤 말로도 용서할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사실의 진위 여부를 파악조차 하지 않은 허위 문건들이 유출되어서 많은 혼란을 가중시켜 왔다"며 "진실이 아닌 것으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일은 자라나는 세대를 위해서나,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나 결코 되풀이 돼서는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기춘 비서실장 거취, 당면 현안 수습후 결정"

박 대통령은 또 청와대 인적쇄신 요구와 관련한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의 거취에 대해 '당면 현안들을 먼저 수습한 뒤에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명의 핵심 비서관들에 대한 인사조치는 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박 대통령은 김 실장의 교체 여부를 묻는 질문에 "여러차례 (본인이) 사의표명도 했지만 당면한 현안들이 많아 그 문제들을 수습해야되지 않겠냐"며 "그래서 그 일이 끝나면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김 실장에 대해 "우리 비서실장께서는 정말 드물게 사심이 없는 분"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어려운 일이 있지만 자리에 연연할 이유도 없이 옆에서 도와주신다"고 평가했다.

박 대통령은 이른바 '정윤회 문건'에서 언급된 이재만·정호성·안봉근 등 핵심 비서관 3인방의 거취에 대해서도 "교체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못박았다.

박 대통령은 "그동안 검찰은 물론 언론, 야당 등에서 비리가 있나 샅샅이 오랜기간 찾았지만 그런게 하나도 없지 않았냐"며 "세 비서관이 묵묵히 고생하면서 자기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고 그런 비리가 없을 거라 믿었지만 이번에 대대적으로 뒤집었는데도 없었다는게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비서관들이 그런 의혹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내치면 누가 내 옆에서 일을 하겠냐"며 "아무도 저를 도와서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교체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확인했다.

박 대통령은 개각에 대해서는 "내각 개편과 관련해서는 (장관이 사퇴한) 해양수산부라든가 개각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검토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김영한 전 민정수석이 국회 운영위원회 출석을 거부학 사퇴한 것을 두고 사실상의 '항명'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이것이 항명 파동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 "개헌보다 경제 논의할 때…기업인 가석방은 법무부가 판단할 것"

한편 박 대통령은 청와대 내부 문건 유출 파문과 관련한 특검나 국정조사 등의 요구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다.

박 대통령은 "여지껏 특검을 보면 측근실세가 권력을 휘둘러서 감옥에 갈 일을 했거나, 엄청난 비리를 저지르는 등 실체가 있을 때 했다"며 "그런데 지금은 문건도 조작·허위로 밝혀졌고, 샅샅이 뒤져도 실체도 없이, 누구 때문에 이권이 성사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혹만으로 특검을 하면 앞으로 의혹이 제기될 때마다 특검을 하는 선례를 남기게 된다"며 "얼마나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고 낭비가 되겠나. 이것이 특검에 해당하는 사항이냐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고 말했다.

개헌 문제와 관련해선 "지금 개헌을 논의하면 경제문제가 뒷전으로 물러날 것"이라며 "지금 개헌논의는 안된다"고 밝혔다. 

또 기업인 가석방 문제에 대해 박 대통령은 "기업인이라 해서 특혜를 받는 것도 안되겠지만 또 기업인이라고 해서 역차별을 받아서도 안된다"며 "가석방 문제는 국민의 법 감정과 형평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법무부가 판단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박 대통령은 또 청와대 조직개편과 관련 "청와대도 새롭게 조직개편을 하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고 국민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청와대 주요부문의 특보단을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구체적 조직개편 방안과 관련 "집권 3년차에 국정동력을 끌어올리고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야되겠다고 생각해서 주요 수석들과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면서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도록 주요 부문에 특보단을 구성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 "공무원연금 개혁, 4월까지 여야 합의 요청"

박 대통령은 또 사학·군인연금 개혁과 관련 "지금은 공무원 연금개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사학·군인연금(개혁)은 지금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사학·군인연금은 직업 특수성이나 연금의 재정건전성을 종합적으로 보면서 관련기관이나 전문가들이 하나하나 차분히 검토를 해 나가야 할 추후의 일이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무원연금을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며 "정년연장과 임금피크제 도입 등 사기진작책을 보완해 여야가 합의한 4월까지는 꼭 처리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