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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도 전담부서 설치에 네티즌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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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도 전담부서 설치가 공분을 사고 있다. 사진은 동틀 무렵의 독도 [사진=뉴시스]
일본 독도 전담부서 설치 논란…울릉군 즉각 철회요구

[뉴스핌=이슈팀] 일본이 독도문제 등을 전문으로 다루는 전담부서를 설치키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울릉군은 성명을 내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경북 울릉군은 6일 오전 “일본이 독도문제 등을 다루는 ‘영토·주권대책 기획조정실’을 내각관방에 설치키로 했다”며 “이를 강력히 비난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규탄성명서를 통해 “일본이 영토주권대책 기획조정실을 설치하는 행위는 일본 정부가 대한민국의 독도 영토주권 훼손에 앞장서겠다는 중대한 도발행위”라고 비판했다.

최 군수는 “일본의 도발행위는 국제사회가 추구하는 평화공존의 기본이념과 국제질서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폭거”라며 “아직까지 군국주의의 망령에 사로잡혀 그 부활을 획책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역설했다.

이어 “일본이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팽창주의 정책을 영원히 폐기할 때까지 강력히 대응하고 일본의 만행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대처할 것”이라며 “정부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침탈하는 일본의 도발행위에 대해 정부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인터넷도 들끓고 있다.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일본 독도 전담부서 설치는 국가 차원의 야욕을 구체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비난했다. 우리 정부의 즉각적이고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 독도 전담부서 설치 소식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도 맹렬한 비판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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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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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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