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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 “‘육아용품, 베이비페어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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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민정 기자] 한일전기(대표 김영우)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3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에서 생활가전 브랜드로 잘 알려진 한일전기는 지난 2010년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베이비 한일’(Baby Hanil)을 론칭하며 엄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일전기는 미피 빨래삶통, 젖병 소독기와 같은 고가 제품을 인터넷 최저가보다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다양한 신제품 역시 대폭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 한일전기가 4~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사진=한일전기>
 
특히 판매가 집중되며 재고가 부족한 보온포트의 경우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는 7만7000원에 구입할 수 있지만 3월 발송 예약구매를 이용할 경우 5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한일전기는 이 밖에도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풍성하고 알찬 사은품 혜택도 마련했다. 아이들의 위생을 염려하는 엄마들의 마음까지 생각해 전 제품 구매시 구연산을 증정하고 20만원 이상 제품 구매시 고급 프라이팬 증정한다. 또한 젖병소독기를 구매하면 7만원상당의 체온계세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유식 마스터, 젖병소독기, 미피 빨래삶통, 미피 네블라이저, 미피 보온포트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1위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페 베이비페어는 가족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감성을 디자인하는 기업,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창출하는 전시회다. ‘아기와 가족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국내외 임신, 출산, 유아관련 대표 브랜드와 제품들이 전시되며 관람객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 및 서비스들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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