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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진드기 버스터즈 인기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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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www.lge.co.kr)는 지난 달 진행했던 진드기버스터즈와 함께하는 ‘진드기 위험지수체크’ 이벤트에 무려 8만여명 이상이 응모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이 같은 결과는 인기 개그맨들이 모델로 등장해 사람들 눈을 사로잡은 측면과 함께 이벤트 내용에서 매일 함께 하지만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이불 속 숨은 진드기에 대한 위험지수를 체크해 주어 사람들 관심이 집중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진드기 버스터즈’는 LG전자에서 효과적인 기능으로 인기몰이 중인 침구청소기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개그 콘서트’의 인기 개그맨 허경환, 양상국, 허안나, 류정남씨가 출연해 침구 속 진드기를 잡는 특공대 ‘진드기 버스터즈’로 활약하고 있다.

LG전자에서는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다시 한번 흥미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5월 14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달 간 온라인 이벤트 게임 참가 후 응모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휴롬원액기, 포푸리 꽁듀 돈육,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진드기를 잡아라’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벤트 참가는 LG전자 홈페이지(www.lge.co.kr)와 진드기닷컴 홈페이지(http://www.zindki.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진드기를 잡아라’ 이벤트는 어린 시절 최고의 오락실 인기 게임이었던 두더지 게임과 비슷한 방식으로 한번이라도 두더지 게임을 즐겨봤던 사람이라면 재미뿐 아니라 어린 시절 추억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이 이벤트 역시 별도의 홍보를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개설 일주일 만에 약 6700여명 이상이 게임에 참가해 벌써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LG전자 관계자는 “진드기 버스터즈를 활용한 이벤트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이러한 이벤트가 단순히 홍보용의 일회성 이벤트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것을 통해 침구류의 청결과 관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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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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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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