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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함지현 기자]
◆서울

종로             민주통합당 정세균
용산             민주통합당 조순용
광진구을     민주통합당 추미래
성북구갑     민주통합당 유승희
강북구을     민주통합당 유대운
도봉갑         민주통합당 인재근
노원구병     통합진보당 노회찬
은평구을     통합진보당 천호선
서대문구을 민주통합당 김영호
마포구을     민주통합당 정청래
양천구을     민주통합당 이용선
금천구         민주통합당 이목희
영등포구갑 민주통합당 김영주
관악구갑     민주통합당 유기혼
관악구을     통합진보당 이정희
강남구을     민주통합당 정동영
강동구갑     민주통합당 이부영
강동구을     민주통합당 심재권
노원을         민주통합당 우원식
서초을         민주통합당 임지아

◆부산

진구을 민주통합당 김정길
남구을 민주통합당 박재호

◆인천

중동옹진군 민주통합당 한광원
남동구갑     민주통합당 박남춘
계양구을     민주통합당 최원식
서강화갑     민주통합당 김교흥

◆울산

남구갑 민주통합당 심규명
북구     통합진보당 김창현
울주군 통합진보당 이선호

◆경기

수원장안         민주통합당 이찬열
안양동안갑     민주통합당 이석현
부천원미갑     민주통합당 김경협
부천원미을     민주통합당 설훈
부천소사         민주통합당 김상희
광명갑             민주통합당 백재현
광명을             민주통합당 이언주
고양덕양갑     통합진보당 심상정
고양일산서구 민주통합당 김현미
남양주갑         민주통합당 최재성
오산                 민주통합당 안민석
화성갑             민주통합당 오일용
시흥갑             민주통합당 백원우
군포시             민주통합당 이학영
하남                 민주통합당 문학진
김포                 민주통합당 김창집
이천                 통합진보당 엄태준
여주양평가평 통합진보당 이병은
성남분당을     민주통합당 김병욱
안성                 민주통합당 윤종군

◆강원

원주갑     민주통합당 김진희
홍천횡성 민주통합당 조일현
강릉         민주통합당 송영철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민주통합당 정범구

◆제주

제주갑 민주통합당 강창일

◆충남

천안을 민주통합당 박완주
공주     민주통합당 박수현

◆대구

북구을 통합진보당 조영래

◆제주

서귀포 민주통합당 김재윤

◆경남

창원갑(의창) 통합진보당 문성현
마산갑(합포) 민주통합당 김성진
마산을(회원) 민주통합당 하귀남
진주갑           민주통합당 정영훈
진주을           통합진보당 강병기
통영고성       민주통합당 홍순우
김해갑           민주통합당 민홍철
김해을           민주통합당 김경수
밀양창녕       민주통합당 조현제
거제               진보신당     김한주
양산               민주통합당 송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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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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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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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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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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