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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2, 내년 2월말 양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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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中 공장…초기 40만~60만대 관측

[뉴스핌=신동진 기자] 애플 아이패드의 후속작 아이패드2가 2월말경 중국 공장을 통해 양산된다.
 

[사진설명=애플 아이패드]

8일 미국 IT전문 리뷰매체 시넷(CNET)에 따르면, 대만의 뉴스사이트 디지타임스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2 주력제조업체 가운데 하나인 폭스콘의 중국 공장이 이르면 2월말부터 아이패드2를 출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선전에 위치한 폭스콘 공장은 향후 100일 이내에 새로운 버전의 아이패드에 대한 선적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 초기 물량은 40만대에서 60만대 정도가 될 것이란 관측이다.

애플은 당초 1월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아이패드2의 펌웨어 부분에 대한 테스트 문제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퀄컴이 CDMA와 GSM을 모두 지원하는 칩을 제공할 것이라고 관측이다.

CNET은 "광범위하게 내년 1분기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는 아이패드2는 전면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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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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