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8일 영국 브리티쉬페트롤륨(BP)이 멕시코만 마콘도 유정에서 발생한 폭발로 인한 원유유출 사건에 대한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
BP는 보고서에서 폭발원인은 복합적이며 자사가 설계한 유정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며, 유정 하단 세멘트 공정작업에 문제가 있었으며 부압테스트 결과가 잘못 해석되었다고 밝혔다.
BP는 폭발원인의 대부분이 미국 석유시추업체인 트랜스오션이 굴착장치에 나타난 위험신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데 있다며 책임의 대부분을 트랜스오션에 전가했다.
이 가운데 우리시각 오후 8시59분 현재 BP의 주가는 런던거래에서 1.39% 오른 상태다.
BP는 보고서에서 폭발원인은 복합적이며 자사가 설계한 유정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며, 유정 하단 세멘트 공정작업에 문제가 있었으며 부압테스트 결과가 잘못 해석되었다고 밝혔다.
BP는 폭발원인의 대부분이 미국 석유시추업체인 트랜스오션이 굴착장치에 나타난 위험신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데 있다며 책임의 대부분을 트랜스오션에 전가했다.
이 가운데 우리시각 오후 8시59분 현재 BP의 주가는 런던거래에서 1.39% 오른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