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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 1:1멘토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침과대단(枕戈待旦)'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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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 10주년, 뉴스핌 공동 이벤트]


#. 강희지씨(29세, 직장인)는 최근 두각을 나타내거나 올해 주목 받을 만한 테마를 미리 공부하고 관련종목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테마주의 경우 기대감으로 오르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매매타이밍을 어떻게 가지고 가느냐가 중요한데, 테마투자에 나서기에 앞서 투자원칙, 매매시나리오를 완성시켜보면서 리스크를 조금씩 줄여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강희지씨는 올해 테마군으로 3D, 그린홈, 남북경협, 바이오시밀러, 방위산업, 생명보험, 스마트폰, 원자력, 클라우딩 컴퓨팅, 터치스크린을 손꼽았다. 다음은 강희지씨가 정리한 3D테마의 발췌내용이다.

3D테마는 대장주 케이디씨 정도로 아직 실적이 부각되지 못하고 기대감만으로 형성되고 있는 테마. 삼성, LG 등 대기업이 사업 발전성을 높게 평가하고 적극적 투자를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테마이다.

1) 케이디씨(029480)
NI/SI 전문업체로서 유?무선 네트워크와 시스템 통합, 장비임대, 전산망 관리 솔루션 등 서비
스 제공을 주사업으로 하며, 3D입체영상사업의 매출은 2008년부터 가시화됨. 자회사인 리얼스코프가 SBS계열사인 SBS아트텍과 3D방송 기술 및 공동 콘텐츠제작에 대한 MOU를 체결, 몽골에 3D 입체영상 장비를 공급하는 등 2009년까지 3D 관련 매출 280억원 기대

2) 현대아이티
2000년 5월 현대전자의 모니터 사업부문이 분사하여 설립된 회사로서, LCD 모니터 및 3D디스플레이,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등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3D 분야에서는 3D 멀티비젼, 2D/3D 실시간 변환, 3D 탑승용 게임기 등 총 10종의 제품을 선보임. 2009년 상반기 3D모니터와 TV에서 1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체 매출의 2.9%), 지난 4월 일본 BS방송과 협력해 세계 최초 실시간 3D 방송용 LCD 상용화에 성공

3) 잘만테크
컴퓨터용 냉각장치와 PC 주변기기 생산업체로서, 2D/3D겸용 LCD모니터도 직접 제조, 독자 개발한 22인치 3D모니터를 일본 후지필름사에 공급

4) 티엘아이
LCD 패널의 핵심부품인 Timing Controller와 LCD Driver IC 등 비메모리반도체 설계 전문업체, 14억원을 투자해 이시티 지분 50.5% 취득, 이시티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3D로 볼 수 있는 반도체를 개발해 삼성전자에 공급했으며, TV에서 방영되는 2D 영상을 3D 영상으로 변환해 볼 수 있는 반도체도 개발

5) DMS
TFT-LCD 패널 제조용 핵심 공정장비인 고집적 세정장비(High Density Cleaner: HDC), 습식 식각장비(Wet Etcher), 감광액 박리장비(Wet Stripper), 감광액 도포장비(Coater)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설비 관련제품 장비제조 기업, 엔디스 지분 25% 취득, 엔디스는 무안경 방식으로 눈의 움직임에 따라 영상도 움직여 어느각도에서 봐도 3D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아이트래킹’ 기술을 보유

6) 네오엠텔
임베디드 그래픽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부가서비스 제공,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및 콘텐츠 제
공을 주사업으로 영위, 모바일용 3D업체인 리코시스 지분 50.1% 보유, 리코시스는 3D엔진 개발업체로 퀄컴, 모토로라 등에 S/W를 공급하고 있음


#. 이준우(43세, 자영업)씨는 멘토로부터 시장에 대한 상황판단과 장세에 맞는 테마와 종목을 선별하는등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방법을 공부하면서 매수 타이밍을 잡는 데 있어 조금 감이 생기는 모습이다.
18일 이준우씨는 유아이엘에 대해 매도하고, 세원셀론텍에 대해 1차 매수에 들어갔다. 유아이엘은 거래량이 감소하고, 추세선이 이탈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3%선에서 손절 매도했다. 하지만 20일선 근처에서 다시 한번 도전해볼 만한 종목이다.
또한 세월셀론텍은 플랜트, 유공압, 재생의료시스템 관련업체로 바이오테마와 엮이면서 상승추세에 놓인 종목이다. 5일선이 점진적으로 상승하면서 5일선 대비 상승이격이 시작되고 있다. 일봉상으로도 하락 추세선을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면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5분봉을 살펴보면 주황색 상승 추세선을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준우씨는 8,610원 부근에서 1차 매수했다.


[그림 세원셀론텍(091090)의 5분차트]


한편 씽크풀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은 오는 1월 말까지 6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의 실시간 매매내역 및 전문가의 코칭내용은 씽크풀 홈페이지(http://www.thinkpool.com/skillup/index.jsp)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증권전문포털 씽크풀(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은 2010년 증시전망 및 유망주를 공개하는 무료방송공개이벤트를 오는 18일 부터 5일간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에는 주신등용문에 멘토로 참여중인 sense영, 길상을 비롯한 씽크풀 대표전문가 5인이 강사로 참여하며, 2010년 증시 전망 및 유망주, 신년특급 시황 및 고성장 테마주 등 다양한 주제로 씽크풀 라이브 홈페이지(http://www.thinkpool.com/live/market/live_event.jsp)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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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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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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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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