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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29)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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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6월 26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동화약품(+8.92%, 액면분할로 인한 거래정지), 동국산업(-10.42%, 손절매)

◆기존 추천주

▷하이닉스

-동사의 실적은 2008년 4분기를 바닥으로 2009년에는 매분기 빠른 속도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2분기에는 약 2000억원대 영업적자가 예상되나 3분기에는 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함.

-다만 2분기 순이익은 환율 안정세에 따라 외화환산이익이 발생하며 적자폭은 영업적자보다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턴어라운드를 감안한 선취매 전략 유효해 보임.

▷세원셀론텍

-안정적인 정유 및 석유화학플랜트에 사용되는 고정장치류의 가자재 제품들을 생산하는 PE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실적호조와 세포재생의학을 핵심으로 하는 바이오 사업부문의 성장성을 겸비.

-특히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에 이어 뼈세포치료제 오스템도 올해 제품화가 예상되어 관심요망.

▷웅진씽크빅

-2분기 실적 호조 기대. 학습지, 방판 등 Cash cow 사업부의 전반적인 실적호조뿐만 아니라 1분기처럼 발생했던 북클럽 부문의손실의 기저효과와 스쿨사업본부의 부실자산 감액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

-또한 그룹 리스크 도 신규자금 확보가 완료됨에 따라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된 상황.

▷LS산전

-각국 정부의 SOC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로 실적 안정성이 돋보이고, 내년부터 신규 부산공장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함.

-장기적으로 스마트 그리드를 중심으로 그린 비즈니스의 성과가 더해질 것으로 보여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보임.

▷LG디스플레이

-최근 중국 LCD업체 약진과 대만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로 동사 주가는 한달 이상 하락하며 시장대비 Underperform함.

-그러나 2분기 흑자전환에 따른 실적호전 모멘텀과 주요 경쟁업체의 주가 상승을 고려할 때 동사 주가는 저평가 국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됨.

▷일양약품

-동사가 개발 중인 PPI(Proton Pump Inhibitor)치료제 알라프라졸과 백혈병 치료제의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일라프라졸 원료를 다국적 제약사 머크를 통해 아시아 5개국에 공급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백혈병치료제는 임상 1상 마무리 단계로 3분기 임상 2상에 진입할 계획이어서 신약 모멘텀 부각될 전망.

▷CJ제일제당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기대됨. 가격인상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이 증가하고, 원가 하락 및 철저한 절감 노력으로 영업이익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무엇보다도 3분기 동안 계속된 순이익 급감 행진이 환율하락과 라이신법인의 실적 개선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판단됨.

▷KT

-현재의 PSTN 및 초고속 인터넷 사업의 수세 국면은 점차 회복될 것이며, KTF와의 합병을 통한 결합 서비스 주도권과 이를 통한 마케팅 통제로 이익 안정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 주가도 점차적으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휴비츠

-1분기 글로벌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세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이러한 실적 호조세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실적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전망.

-2009년과2010년 예상실적기준으로 P/E가 각각 5.7배와 4.8배 수준으로 동종업체나 시장평균에 비해 크게 저평가

▷성광벤드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신규수주가 535억원을 기록하였으나 4~5월 이미 426억원의 신규수주를 나타내고 있어 수주 확대 지속.

-하반기에도 1700~1800억원의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주 상황은 갈수록 개선될 전망. 64.4%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회진피에프도 4분기 상장 예정이어서 주가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됨.

▷포휴먼

-안산 신공장이 완공되며 6월 1일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신규 거래처 등 추가 수주 확대 가능성 높음.

-또한 기존 자동차 배기가스와 PFC가스 등 환경오염물질 저감장치 외에 플라즈마 기술을 응용하여 공기정화설비와 밸러스트 수 등으로 제품영역 을 확대하고 있어 중장기적 성장성도 확보.

▷코텍
-기존 카지노 모니터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소폭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매출이 금년부터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됨.

-또한 파생상품계약이 사실상 마무리되었고 송도 신사옥 이전 에따른 법인세 감면 효과로 순이익은 더욱 증가할 전망.

▷엘엠에스

-동사는 현재 글로벌시장에서 3인치 이하 소형프리즘 시트 60%, 중형시장 10% 점유하고 있어 안정적 수익 기반 확보.

-글로벌 경기부진으로 1분기 실적 부진하였으나, 2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보유. 이는 넷북 등 중소형프리즘 시장으로의 점유율 확대와 아사이글라스가 독점했던 광픽업렌즈가 금년부터 일본 산요에 납품이 되기 시작했고 거래처가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대륙제관

-금년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하며 턴어라운드가 예상됨. 작년 세계최초로 하반기 출시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적재 시 흔들림과 위험성을 방지할 수 있는 넥트인 캔이 금년부터 매출이 본격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원가 경쟁력을 위해 중국으로 생산기지를 이동했던 업체들의 에어로졸 물량도 작년을 기점으로 다시 동사로 전환되고 있음.

▷동우

-육계시세 상승과 원가하락이 예상되어 금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1분기 순이익도 37.5억원을 기록하였는데,2분기도 육계시세 상승과 환율하락에 따라 사료가격이 추가적인하락이 예상되어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지분법대상인 관계사인 군산도시가스도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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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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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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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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