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분당급 신도시 예정지를 1일 오후 1시경 전격 발표키로 했다.
예정지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 신도시 동쪽이 거의 확정적이다.
건설교통부 및 경기도에 따르면 정부는 1일 오후 1시경 분당급 신도시 예정지를 건교부와 경기도 공동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날 오전 국무조정실 주최로 국정현안회의를 열고 화성 동탄신도시 동쪽을 분당급 신도시로 확정하는 내용의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동탄신도시 동쪽은 약 660만평 규모로 동탄신도시와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지역이다.
건교부는 이 지역에 총 10만~12만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분양 예정 시기는 오는 2010년쯤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